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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후세대 안보의식 강화 프로그램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13일
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 청년회
ⓒ 경북문화신문
한국자유총연맹 구미시지회 청년회(회장 채희진)는 13일 금오여고 , 북한이탈주민, 청년회 임원진 등 700여명과 함께 구미 원평동 롯데 씨네마에서 안보교육의 일환으로 영화 연평해전을 단체관람하며, 안보의식 함양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청년회는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남북분단의 시대를 살고 있는 전후 세대들을대상으로 제1연평해전 등 북한의 도발 만행을 상기하는 한편 국가안보의식 고취하는 계기를 위해 마련됐다.

채희진 청년회장은“오늘의 대한민국을 지켜낸 연평해전의 희생자와 유가족들의 고통을 잊지 말고,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1954년 6월 15일에 설립된 한국자유총연맹은 올해로 61주년을 맞은 우리나라 유일의 이념운동단체로서 대국민호국사업을 주도하고 국민통합과 자유민주주의 의식함양에 앞장서 오고 있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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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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