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교육

구미대 청소년 진로체험센터 운영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15일
구미교육지원청과 자유학기제·진로체험 운영 MOU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구미교육지원청(교육장 김정숙)과 손잡고 자유학기제 교육과정에 따른 청소년 진로체험 활동 프로그램 개발에 나선다.

이는 정부가 중학교 교육과정 중 한 학기를 학생들이 스스로 꿈과 끼를 찾고 다양한 진로 체험을 하는 자유학기제가 내년부터 전면 시행되기 때문.

정창주 총장과 김정숙 교육장은 13일 대학 본관 3층 회의실에서 양측 관계자 1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자유학기제·진로체험센터’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진로탐색 및 체험활동에 지원해 청소년 체험인프라를 확충하고 자유학기제 운영 활성화를 목적으로 마련됐다.

협약을 통해 ▲자유학기제·진로체험센터 체험활동 인프라 공동구축을 위한 상호협력 ▲효율적인 현장 체험학습을 위한 전용공간 마련 및 진로체험 지원단 조직 운영 협조 ▲교육프로그램 교육 결과 공유 및 교육의 질 관리 ▲기타 센터 운영에 필요한 사항 등에 상호 협력키로 했다.

김정숙 교육장은 “자유학기제 전면 시행을 앞두고 있는 만큼 이번 협약을 통해 진로교육이 활성화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자유학기제의 성공적인 정착을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정창주 총장은 “대학 캠퍼스를 청소년들에게 개방하고 있는 것은 체험 프로그램을 통한 교육적 효과가 이미 입증돼 있기 때문”이라며 “자기주도적 창의학습을 실현하고 체계적인 진로교육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운영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15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구미시, `휴머노이드 로봇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
가을의 문턱, 구미 예술로 물들다...금오예술제 2일 개막..
원평동 상생플랫폼 7층에 `구미시 여성커뮤니티센터` 개관..
학서지 생태공원 같이 걸어요!..
구미시 자살예방사업 `우수기관` 선정...보건복지부 장관 표창..
구미시, LB세미콘㈜와 투자양해각서(MOU) 체결..
금강아트 황영만 대표, 경북 옥외광고 디자인공모전에서 금상 수상..
상주시, ‘제74회 상주시민체육대회’ 열려..
상주시, ‘범죄도시’ 강윤성 감독 초청특강...선착순 150명..
경북교육청, 경산과학고 영재학교 전환 추진..
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오피니언
지역신문은 단순히 지역에서 일어난 일을 전달하.. 
병원 양성자치료센터를 찾아갔다. 의사가 내 병.. 
10월의 첫날이다. 낮의 더위가 다소 남아 있.. 
어스름 내린 아파트 1층 현관을 나선다. 불 ..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