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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최초 온라인 선거, 성공적 마무리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7월 15일
구미선관위, 경구고 총학생회장 선거 지원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태균)가 15일 실시한 경구고등학교 총학생회장 선거에서 구미에서는 처음으로 온라인투표를 지원한 가운데 선거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선거에는 구미시선관위 위원장과 위원들도 학교를 직접 방문해 투표과정을 참관하고 교사와 학생들을 격려하는 등 각별한 관심을 보였다.
학생들이 교실에서 휴대폰으로 본인인증을 거친 후 후보자정보를 전송받아 후보자를 선택한 후 전송하기만 하면 돼 짧은 시간에 투표가 완료됐다. 휴대폰이 없는 학생도 별도로 마련된 PC를 통해 인터넷으로 무사히 투표를 마쳤다. 학교 강당에 집합해 줄지어 투표하던 예전의 모습과는 사뭇 다른 풍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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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선관위 위원장은 “온라인투표는 투표의 정확성, 시간과 비용 절감 등 선거과정의 공정성과 효율성을 높일 수 있고, 공동주택 대표선거, 학교 임원선거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이 가능하다”고 설명하면서 “ 이번 선거를 계기로 각종 생활주변 선거에서 온라인투표의 저변이 확대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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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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