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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여행객 홍콩 독감 감염 주의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15일
구미보건소
구미보건소는 최근 홍콩에서 여름철 계절 인플루엔자가 유행하고 있어 해당
지역 여행자에게 감염에 대한 주의를 당부하는 한편, 여행 후 발열, 기침 등의 증상이 있을 경우 가까운 병원을 방문해 진료를 받을 것과 가급적 외출을 자제할 것 등을 권고했다.

구미 보건소는 홍콩 독감의 예방을 위해 채소와 단백질 섭취, 규칙적인 운동, 충분한 수면 및 수분 섭취 등으로 면역력을 높일 것과 평상시 손 씻기 등 개인위생 철저를 비롯해 기침이나 재채기 시 손수건이나 휴지로 입과 코를 막는 등 에티켓을 준수해 줄 것을 당부 했다.

한편 우리나라는 이미 지난 겨울철 홍콩과 동일한 유형의 계절 인플루엔자 바이러스가 유행했으나 큰 문제를 일으키지는 않았으며 현재는 홍콩과 달리 여
름철 유행은 없는 상황이지만, 만일의 경우를 대비해 유사증상자 대상으로 실험실 검사를 강화 하고 치료제 확보 등 비상공급 체계 가동을 점검하고 있
다.


민영규 기자 / 입력 : 2015년 07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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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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