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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대, 유니테크 사업 본격 가동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06일
8월중 유니테크 특별반 구성
ⓒ 경북문화신문
구미대학교(총장 정창주)가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취업보장형 고교·전문대 통합교육 육성사업(유니테크, Uni-Tech)을 본격 가동한다고 6일 밝혔다.

유니테크(Uni-Tech)사업은 고등학교 3년과 전문대학 2년 과정의 통합교육 과정으로, 학교(고교·전문대)와 기업을 오가며 이론적 지식과 실무능력을 동시에 갖춘 현장 실무형 인재를 양성하는 사업이다.

전국 16개 유니테크사업단 중 비수도권에서 유일하게 정보통신 영역에 선정된 구미대는 대구전자공업고등학교와 LG이노텍(주), 인탑스(주), ㈜서원인텍, ㈜아바텍 등과 유니테크 협약을 맺고 있다.

유니테크사업단은 8월 중 ‘유니테크 특별반’구성을 위해 대구전자공고에서 1학년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모집설명회를 개최하고 3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발된 학생들은 구미대를 졸업할 때까지 5년 과정의 전자기기 기구개발 관련 전문가의 1:1 멘토를 지원받으며 취업을 보장받는다. 대학 2년간의 등록금도 전액 무상 지원된다.

한편, 구미대 유니테크사업단은 정부로부터 운영비 및 시설․기자재비 등 연간 최대 20억원씩 5년간 최대 100억원의 재정지원을 받게 된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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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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