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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세계 청년 리더십 포럼 참석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10일
홍콩에서 9박 10일간 글로벌 이슈에 따른 국제교류 의견 교환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 간호학과 조소영 학생이 지난 7월 31일부터 8월 9일까지 9박 10일간 홍콩에서 열린 ‘제6회 세계 청년 리더십 포럼’에 참석했다.

세계 청년 리더십 포럼(University Scholars Leadership Symposium)은 UN이 공식 승인한 3대 청년 포럼으로 매년 각 국가의 초청을 받아 아시아 대표 도시에서 개최된다.

조소영 학생은 지난 1월 국제청소년교류연맹에서 영어회화와 토론이 가능한 만 18세에서 30세까지의 청년을 대상으로 진행한 참가자 모집에 지원해 1차 서류전형과 2차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했으며, 참가비 전액을 대학 측으로부터 지원받아 이번 포럼에 참가했다.

이번 포럼에는 조소영 학생을 비롯해 50여 개국 1천여 명의 청년들이 모여 사회적 기업과 지속 가능한 개발, 빈곤 완화 등의 글로벌 이슈와 이에 따른 국제 교류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조소영 학생은 “그동안 학교에서 진행한 미국 블롬필드대학교(Bloomfield College) 현장실습과 어학 강좌 등 다양한 글로벌 인재양성 프로그램에 참가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며, “이번 포럼을 통해 글로벌 시민의식 향상은 물론 의료선교에 대한 꿈과 열정도 더욱더 크게 키워나갈 수 있게 되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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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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