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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안전한 장소에서의 물놀이 문화 정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18일
김천 소방서 구세빈 소방교
ⓒ 경북문화신문
올해 무더위는 꺾일 기세가 없이 연일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여름철 무더위
를 피하기 위하여 가까운 하천, 계곡을 찾는 피서객이 증가하고 있지만, 수영 금지구역에서 물놀이 중 사망하는 사례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요구되고 있다.

특히 대부분의 여름철 물놀이 익사사고가 수영금지구역에서 발생하고 있지만 위험표지판을 무시하고 물놀이를 즐기는 경우가 많아 인명피해가 우려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여름철 익사사고의 대부분은 과도한 음주와 물놀이 금지구역에서의 수영 행위 등 안전수칙 불이행에서 출발하고 있다.

물놀이 금지구역은 수심이 깊거나 익사사고가 자주 발생해 사고의 개연성이 높아 피서객의 안전을 도모하기 위해 지정한 곳이다.

수영금지구역 경고 표지판이 설치된 곳은 대체로 수심이 깊어 사망사고 위
험이 높으므로 가족과 친구들이 들어가는 것을 절대로 방치해서는 안 된다.

여러 관련 기관에서도 그 어느 해보다 물놀이 안전관리에 힘을 기우려야 하며 김천소방서에서는 주요 물놀이 장소에 피서객 안전 및 사고예방을 위해119시민수상구조대를 운영하고 있다. 현재 119시민수상구조대는 조마면 장암교, 증산면 대가천 2개소에 3명씩 고정배치되어 있으며, 소방대원이 지속적으로 유동순찰을 실시하며 시민의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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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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