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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옥계동 신설학교 교명 ‘해마루중학교’ 선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18일
ⓒ 경북문화신문
내년 3월 구미시 구미국가산업단지 제4단지 내 옥계동에 개교예정인 중학교 교명이 해마루중학교로 선정됐다.

구미교육지원청은 지난 5월 12일부터 6월 25일까지 45일간 홈페이지와 우편, 팩스, 방문 참여 등을 통해 교명을 공모하고 교명선정협의회를 거쳐 17일 이같이 선정했다.
해마루라는 교명은 해마루 공원 및 해마루 초등학교와 연관성 있으며, 학생들이 가장 높은 태양이 되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번에 선정된 교명은 ‘경상북도립학교 설치 조례’ 개정을 통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구미교육지원청은 내년 3월 해마루중학교가 개교되면 구미국가산업단지 제4단지 내 과대․과밀학교인 옥계중학교와 옥계동부중학교의 분리를 통해 적정규모학교육성으로 교육경쟁력이 확보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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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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