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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7회 구미청소년연극제 "즐겨라 청춘, 미쳐라 오늘!"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0일
22일~27일까지 구미소극장 공터다에서
ⓒ 경북문화신문
제17회 구미청소년연극제가 22일부터 27일까지 구미 소극장[공터_다](구미시 금오시장로 4, 아트센터DA 지하)에서 열린다.

(사)한국예총 구미시지회가 주최하고 (사)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지부장 황윤동)가 주관, 경상북도와 구미시가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구미 관내 중학교3개팀과 고등학교 6개팀 등 총 9개팀이 참가해 경연을 펼친다.
구미청소년연극제는 회를 거듭할수록 단순한 경연대회를 벗어나 청소년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는 참가학교에서 준비한 포스터와 롤링페이퍼를 공연장에 전시하고 각 학교별 응원공연을 준비해 학생들과 시민들이 한 마음으로 즐길 수 있는 무대가 마련된다.
ⓒ 경북문화신문
청소년극단 꿈꾸_DA 단원들의 <날개돋다> 축하개막공연을 시작으로 23일 선주고<여고생들>, 현일고 <탑과 그림자>, 24일 상모중 <마술가게>, 인동고 <꼴찌를 사랑해요>, 25일 금오여고의 <아름다운 사인> 25일 현일중 <우아한 거짓말>, 26일 오상고의 <데스데이> 형곡고 <꿈꾸러기>, 27일 도송중 <딸부자네>가 무대에 올려 진다.
시상식은 연극제 마지막날인 27일 공연장에서 바로 진행될 예정이다. 단체상으로 대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이 각각 1개교에 수여되며, 개인상은 최우수연기상 3명, 우수연기상 9명, 지도교사상이 1명에게 각각 수여된다.
문의:(사)한국연극협회 구미지부 (054-444-0604)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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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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