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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기 제32대 경상북도 행정부지사 취임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20일
ⓒ 경북문화신문
제32대 경상북도 행정부지사에 김현기 행정자치부 지방재정정책관이 20일 취임했다.

김 부지사는 경북도에서 서기관으로 과학기술진흥과장을 역임한 후 2001년 2월 중앙으로 자리를 옮겨 행정자치부와 대통령실을 거쳐, 2009년 2월에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으로 1년 9개월간 근무했다. 이후 다시 행정자치부로 자리를 옮긴 후 4년 8개월 만에 경북도 임명직 최고의 자리로 돌아왔다.

임용장을 받자마자 취임식도 생략한 채‘실크로드 경주 2015’행사장에 도착한 김 부지사는“10년간 경북도를 떠나 있었지만 잠시도 경북을 잊은 적이 없다”며,“다시 고향을 위해 일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정부 정책의 굴절 없는 집행과 현장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현장과 중앙의 가교역할을 충실히 해 나가면서,‘실크로드 경주 2015’,‘도청이전’등 지역 현안들을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챙겨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김 부지사는 성주 출생으로 대건고등학교, 경북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경영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32회 행정고시에 합격 한 후 경북도 과학기술진흥과장, 행정자치부 자치인력개발원 기획협력과장, 장관 비서실장, 재정정책과장, 대통령실 행정관, 비서관, 행정자치부 재정정책과장과 경북도 기획조정실장을 거쳐 행정자치부 지방세제관과 지방재정정책관을 역임했다.
일에 대한 열정과 패기로 업무추진력이 뛰어나며 친화력이 탁월하다는 평가와 함께 소통과 화합의 리더십을 지니고 있어 장래성 있는 지역인재로 평가받고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8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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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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