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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자치법 개정, 가시화 되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5일
지방자치법개정 입법 제안서 국회 전달

국회 차원에서 지방자치법 개정 움직임 가시화 될 전망이다.
전국시·도의회의장협의회 지방자치법개정특별위원회 장대진 위원장 (경북도의회의장)이 25일 전국시·도의회의장들과 함께 지방자치를 위한 지방자치법개정 입법제안을 정의화 국회의장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등을 만나 직접 전달했다.
장 의장은 이날 지난 1년 동안의 지방자치법 개정특별위원회 활동경과와 지방자치법 개정 입법제안서의 주요내용을 설명하고, 대한민국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서의 지방자치법 개정에 적극 협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이에 대해 정의화 국회의장과 새정치민주연합 문재인 대표 등은 지방자치와 분권은 시대적 과제이면서 세계적 추세라는 점에 공감하고 ,향후 다양한 경로를 통해 지방자치와 분권을 위한 지방자치법개정의 당위성을 함께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장 의장은 “전국시도 의회의장협의회 지방자치법개정 특별위원회의 지방자치법 개정안 마련에 이어 국회의장 등에 공식건의하고 소기의 협력을 이끌어낸 것은 지방자치법개정 추진의 첫걸음이라고 본다”면서 “향후 이를 바탕으로 국회에서 지방자치법개정 입법화가 이뤄질 때까지 전국 시도의회는 물론 진정한 지방자치 실현에 뜻을 같이 하는 이들과 힘을 모아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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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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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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