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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천2백명 자전거 선수 102km를 달리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31일
김천 부항댐 그란폰도 전국 자전거 대회

ⓒ 경북문화신문
국민 생활 체육회장배 김천 부항댐 그란폰드 전국 자전거 대회가 지난 달 30일 김천 종합운동장에서 열렸다.
대회에 참가한 1천2백여명의 선수들은 종합 스포츠타운을 출발해 직지사와 부항댐을 지나 다시 종합 스포츠타운으로 돌아오는 102km의 구간을 달렸다.
그란폰도(gran-fondo)는 이탈리아어로 ‘기나긴 거리 또는 위대한 인내’를 뜻한다. 주로 산악구간 위주의 100-200㎞ 거리를 정해진 시간 안에 완주하는 동호인 자전거대회를 뜻한다.
▲사이클 남자부 통합
1등 윤중현(Team Canyon-LSR), 2등 최궁규(ENVE.A.ONE), 3등 Cheam Dow Wei(GRCC), 4등 김동현(팀 MCN대구), 5등 김대신(Team pedaling), 6등 박기용(팀 ENVE.A.ONE)

▲사이클 여자부 통합
1등 최소연(엘파마 탑스피드), 2등 김강미(Team Aero), 3등 김정숙(TEAM GIANT), 4등 김소연(팀 와츠), 5등 김지원(데로사 니플), 6등 고숙미(허친슨레이싱팀)

▲MTB 남자부 통합
1등 김인수(팀 엘파마), 2등 김장섭(위아위스 팀나인), 3등 최성호(조세핀 MTB), 4등 전훈민(블랙이글스), 5등 임종우(대구팀포커스), 6등 고의섭(대구바이크위드)

▲MTB 여자부 통합
1등 강이남, 2등 하미순(스피드 MTB), 3등 한해련(팀포커스써밋), 4등 강향월(힐링바이크), 5등 임현주, 6등 Sophie Clarke(베비카 이탈리아)

▲단체전
1등 팀하이바이크세블힐즈 A, 2등 엘파마 탑스피드, 3등 Team Canyon-LSR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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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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