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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기계 임대, 무통장 입금▪카드 결재 가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08일
구미시 농업기술센터 임대 사업장

구미시 농업기술센터가 1일부터 무통장 입금과 카드를 통해 농기계 임대수수료를 결재하도록 하고 있다.
지난 2009년부터 농기계 임대 사업장 운영에 이어 2014년 들어 강동분소를 설치한 가운데 매주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75종 373대의 농기계를 임대해 오고 있는 센터는 오는 10월 완공을 목표로 545.4㎡(165평) 규모의 사업장을 건립 중에 있다, 사업장은 임대 장비 보관 및 농기계 교육장으로 활용된다.
한편 센터는 농업인들에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도입한 신용 카드 결재 시스템에 이어 내년에는 스마트폰으로도 임대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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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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