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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소식>광평동-광평천 화신로 가을꽃으로 새단장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09일
ⓒ 경북문화신문
광평동(동장 이관응)이 지난 9일 공공근로, 광평동자연보호, 새마을부녀회 및 자생단체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광평천 화신로 일원 5개소에 가을꽃 5천100여 본을 식재했다.

지난여름을 뽐냈던 광평천변 여름 꽃을 정리하고 메리골드, 페튜니아, 코레우스, 샐비어, 일일초 등 가을꽃을 식재해 새롭게 단장했다.

특히, 올해는 지난 2004년 이후 구미시민 화합축제인 시민체전이 11년 만에 개최되는 만큼 시민체전을 대비해 광평동 자연보호회원 및 새마을 부녀회원들은 시민운동장이 소재한 행사장 주변 도로의 꽃길 단장에 세심하게 신경을 썼다.

이관응 동장은 가을꽃 식재작업 참여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도 향기가 피어나는 광평동 녹색환경조성에 지속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09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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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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