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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 Gumi 전국 스포츠 클라이밍 대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9월 15일
구미 산악 레포츠 공원 인공 암벽장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가 12일부터 13일까지 양일간 해평면 송곡리 냉산에 위치한 산악 레포츠 공원 인공암 벽장에서 2015 Yes Gumi 전국 스포츠 클라이밍 대회를 열었다.

(사)대한 산악 연맹 구미시 연맹(회장 최성모)의 주관으로 5회째를 맞은 대회에서는 600명의 국내 정상급 클라이머들이 참가해 치열한 경쟁을 벌였다.

경기결과 채성준(남, 동아대)과 윤소현(여, 덕원고)선수가 속도경기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또 난이도 경기 일반부에서는 서성보, 배지원, 장년부는 황순원, 남은경, 고등부는 이건호, 김서현, 중등부는 최준석, 박도연 선수가 각각 부문별 우승을 차지했다.

♣경기결과
 종목 (부문)   순위              남              여
 난이도
  경기
 일반부   1위  서성보 아이더클라이밍
      (부산)
 배지원      김대우
    암벽교실
  2위  윤주환  제주관광대  송한나래  한국외대
  3위  권대현  조선이공대  김효정  한국설악산악회
 장년부   1위  황원순    남은경  쎄로또레클라이밍
  2위  김한종  중봉산악회  횡미현  일산클라이밍
  3위  채영기    여정숙  5.14 클라이밍
 고등부   1위  이건호  중산고  김서현  남산고(대구)
  2위  신준하  판곡고(남양주)  고정란  대명여고(부산)
  3위  신은철  전남사대부고(광주)  전지연  정발고(일산)
 중등부   1위  최준석  매호중(대구)  박도연  부송중(익산)
  2위  변훈석  양산중(광주)  김 란  신정중(온양)
  3위  신창우  동화중  송승아  창포중(포항)
    속도경기   1위  채성준  동아대  윤소현  덕원고(대구)
  2위  권대현  조선이공대  전지연  정발고(일산)
  3위  김현재      최미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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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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