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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꿈을 이루는 축제의 장!”구미 사랑 대축제!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9월 17일
제 15회 LG Dream Festival ,9월19일 구미시민운동장

LG 경북협의회(회장 이웅범)가 19일 선을 보이는 꿈과 열정의 청소년 대축제인 제15회 LG Dream Festival(청소년 드림 페스티발)을 앞두고 12일 가요▪댄스 부문 최종 경연을 통해 수상팀을 결정했다. 올 들어 처음 신설한 국악부문은 13일 최종 경연을 실시했다.
기간 중에는 일반 시민들의 끼와 열정을 발산할 수 있는 무대인 LG시민스타킹도 읍,면,동 경연으로 펼쳐져 시민들의 참여열기를 더했다.
■부문별 대상팀
* 청소년 가요 대상 : 아띠
* 청소년 그룹댄스 대상 : SMS DANCE CREW
* 청소년 국악대상 : 연희 앙상블 ‘비단’
* 시민스타킹 대상 : 상모사곡동
( 청소년 가요/그룹댄스 대상은 여성가족부 장관상 수상)
지역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불어넣는 축제로 알려진 드림페스티발은 15회째를 맞고 있다. 특히 GOD 김태우,10센치 권정렬,팝핀여제 주민정,발라드 황제 임재범의 후계자 치열,트로트 신동 류원정 등을 배출했다.
■연혁
▷1회/ 2000년 8월19일 금오산주차장, 2만명 참가,초청가수 김현정,백지영,이정현,룰라,DJ DOC,박지윤,1Tym,Click B,신화
▷2회/2002년 8월18일, 구미시민운동장, 1만5천명 참가, 초청가수 JTL,캔,인디고,피플크루,DNS,러브,하림,성시경,얀,바이브
▷3회/ 2003년 9월6일 박정희 체육관 주차장,1만5천명 참가, 초청가수 JTL,플라이투더스카이,코요테,자두,김경호,김현성,UN,테이크,유니,최연,더크로스,백현수,양혜승,AND,이재수밴드
▷4회/2004년 10월 24일 구미시민운동장, 1만5천명 참가, 초청가수 비,신화,이승기,J&C,슈가,바다,이수영,MC몽,UN,스카이,신은성,K-POP,인순이
▷5회/2005년 9월3일 박정희 체육관, 7천명 참가, 초청가수 성시경,김조한,DJ DOC,W,렉시,거미,임정희,길건,앨모너,퍼퓸,이지혜,노라조,성은,마야,브런치
▷6회/2006년 9월10일, 7천명 참가, 초청가수 SS501,데프콘,크라운 J,파란,하리수,거북이,
슈퍼키드,임정희,업타운,트랙스,투샤이,스윗소로우,타이푼
▷7회/ 2007년 8월25일, 박정희 체육관, 7천명 참가, 초청가수 하하,플라이투더스카이,손호영,씨야,백지영,바비킴,양파,팝핀현준,VOS,브라운아이드걸스,손담비,데이라이트,슈퍼키드,예인,쿤타▷▷▷8회/ 2008년 8월 24일 박정희 체육관, 7천명 참가, 초청가수 이승기,김장훈,샤이니,VOS,김현정,부가킹즈
▷9회/ 2009년 9월20일, 구미시민운동장 , 2만5천명 참가, 초청가수 이승기,브라운아이드걸스,쥬얼리,MC몽,다비치,강하니,박상철,한혜진
▷10회/ 2010년 9월5일 구미시민운동장, 3만명 참가, 초청가수 손담비,애프터스쿨,씨엔블루,엠블랙,씨스타,아이유,슈프림팀,DJ DOC,정수라,신효범,신유
▷11회/ 2011년 9월25일, 금오공대 운동장, 3만명 참가, 초청가수 소녀시대,유키스,마이티마우스,노라조,김창렬,X Cross,45 RPM,위치스,주얼리S,정인,이루,박강성,한혜진,신유
▷12회/ 2012년9월22일 구미시민운동장, 3만명 참가, 초청가수 비스트,포미닛,틴탑,다비치,김태우,BOM,A-tion,박미경,익스트림크루
▷제13회/2013년 9월28일 구미시민운동장 3만명 참가, 초청가수 샤이니,씨스타,걸스데이,빅스타,리쌍,임창정,10cm,퓨어
▷제14회/ 2014년 10월3일 구미시민운동장, 3만명 참가, 초청가수 비스트,B.A.P, 빅스,AOA,정수라,진성,문연주
▷제15회/ 2015년 9월19일 구미시민운동장(예정), 초청가수 이, B1A4, BTOB, EXID, 황치열,류원정
* 15회까지 총 153개팀 K-POP 정상급 가수 참여하였고, 총 270,000명의 시민.청소년이
관람함.
■제15회 대회
9월19일 오후 6시30분부터 구미 시민운동장에서는 1부 개식행사,시상식,Opening 공연등의 순으로 본행사가 진행된다. 대상팀 공연과 더불어 2015년 K-POP Cover Dance Festival 러시아지역 우승팀인 여성 5인조 그룹 댄스팀‘Shine On me'가 특별게스트로 초청돼 걸스데이의 무대를 그대로 똑같이 재현해 K-POP의 세계적인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하는 자리를 마련하게 된다.

또 이날 특별공연으로 LG드림페스티발 출신의 가수인 KBS 불후의 명곡 히어로 황치열과 트로트 신동 류원정이 게스트로 초청돼 특별공연을 한다.
특히 이날 초청가수로 참여한 황치열은 “1999년 1회 대회때 오디션프로그램의 원조격인 LG드림페스티벌에 참여해 가수의 꿈을 키웠고, 성장할 수 있었던 밑거름이 되었다. LG가 청소년들의 꿈을 위해 15년이라는 긴 세월동안 지속적으로 후원을 아끼지 않은 것은 진정한 지역과 청소년들을 위한 사랑을 실천한 것”이라고 소회와 추억을 밝혔다.
특히 본행사에서는 광복 70주년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에게 나라사랑과 국가관을 확립할 수 있는 태극기 퍼포먼스가 펼치고, LG구미공단 입주 40주년을 맞아 LG와 구미시의 상생협력과 우정을 다질 수 있는 미디어 퍼포먼스가 펼쳐진다.
2부에서는 KBS 아나운서 김현욱씨의 진행으로 초청가수 공연이 펼쳐진다. 초청가수로는 본행사 출신의 가수 류원정,황치열의 공연에 이어 EXID, BTOB, B1A4 등 국내 최고의 인가 가수들의 공연과 특별무대로 ‘강남스타일’의 월드스타 싸이의 단독 콘서트가 가을 밤을 곱게 수놓게 된다.
또 지역에서는 처음으로 일반무대와 더불어 ‘T’ 자형 무대를 추가해 생동감 있는 공연으로 관람객들에게 아름다운 모습을 선보이게 되며, 아름다운 가게 홍보부스 운영, 청소년들을 위한 ‘전통 차문화 체험’ 및 ‘전통 다문화 복장 체험 부스’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또 행사장 한편에서는 LG사이언스홀이 수영대결, 로봇청소기 축구게임, 댄스 강아지 로봇 등 재미있는 놀이를 통해 생활 속 과학의 원리를 배울 수 있는 이동식 과학관을 운영한다. LG 사이언스홀은 세계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과학의 꿈을 키우기 위해 LG가 만든 국내기업 최초의 과학관이다.
이웅범 LG경북협의회장은 “LG는 LG드림페스티발 뿐만 아니라 청소년 및 지역민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콘텐츠를 개발해 지역문화 창달에 앞장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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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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