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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홍빛으로 물드는 청도, "가을의 여유와 웃음 함께 즐기자"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9월 18일
2015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청도반시축제
10.15~18일까지, 경북 청도야외공연장 일원
ⓒ 경북문화신문
‘한국 코미디의 메카’, ‘씨 없는 감! 청도반시’의 전국 최대 생산지이며, 국내 유일의 씨 없는 감을 자랑하는 경북 청도에서 성대한 코미디 페스티벌과 청도반시 웃음보따리 축제가 펼쳐진다.

청도군(군수 이승율)은 오는 10월15일부터 18일까지 청도야외공연장 일원에서 “2015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과 청도반시축제”가 병행하여 개최된다고 밝혔다. 이에 주최 측은 많은 관광객들이 청도로 찾아 올 것으로 기대하며 축제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축제는 “청도 와서 웃자”, “청도반시 웃음 보따리”란 주제로 코미디축제와 웃음꽃 한가득 담긴 흥겨운 공연과 이색적인 볼거리, 다양한 체험, 판매와 시식 프로그램이 관람객의 눈높이에 맞춰 진행된다.

특히 이번 코미디페스티벌에서는 캐나다(비행사)팀, 필리핀(아트로바틱)팀, 덴마크(미토와 디토)팀, 체코(인형극) 4개국에서 초청된 해외 코미디 공연팀이 행사기간 동안 공연하고, 눈앞에서 펼쳐지는 신비롭고 경이로운 마술공연이 해외팀 3개국(미국, 일본, 프랑스)과 한국팀의 마술쇼로 새로운 문화를 접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 경북문화신문

첫째날인 15일에는 덴마크 해외공연팀을 시작으로 캐나다팀, 체코팀, 공연 및 지역 공연팀들의 공연이 이어지며, 이번 개막식에서는 청도세계코미디아트페스티벌을 통해 웃음과 행복한 시간을 함께 즐길 수 있는 화려한 세계 코미디 갈라쇼가 펼쳐진다.

둘째날인 16일에는 캐나다팀 공연을 시작으로, 그랜드 매직쇼, 프린지 페스티벌공연이 진행되고, 오후에는 시설렘 감물염색 디자인 공모전 시상식, 청도반시감물염색패션쇼와 싱그린 콘서트가 다채롭게 펼쳐진다. 또한 이날 저녁에는 청도읍사무소앞 바르게살기공원에서 “달빛공연”의 이색적인 공연이 펼쳐져 관람객들은 새로운 문화체험을 하게 될 것이다.

셋째날인 17일에는 필리핀팀, 캐나다팀, 휴먼코미디팀 공연 등이 진행되며, 소싸움경기장에서는 품바공연, 주무대인 청도야외공연장에서는 스페셜 프로그램인 “SBS 웃찾사” 공연이 진행된다.

넷째날인 18일에는 필리핀팀, 캐나다팀, 품바, 휴먼코미디팀 공연과 전통 공연한마당, 청도달인콘테스트, 한기웅과 단비의 웃음보따리 공연과 폐막식은 초청가수 축하공연으로 마무리를 장식한다.

축제기간 중 체험행사로는 레크레이션 진행 및 프린지페스티벌 공연과, 감물염색 홍보관, 청도반시요리전 등 다양한 볼거리와 감 따기, 감물염색, 반시우드 만들기, 반시향초 만들기, 한지공예, 감잎차 다도체험 등 관광객과 함께하는 다채로운 체험행사가 열린다.

또 청도반시, 감말랭이, 반건시 등 무료시식과 청도반시 품평회, 청도 우수 농·특산물전, 청도우수음식전이 펼쳐지며, 청도반시를 비롯한 반시 가공품, 청도 우수특산물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명품 청도반시마켓이 상시 운영된다.

이번 축제와 함께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길수 있는 와인터널, 새마을운동 기념관, 소싸움테마파크, 청도박물관, 청도읍성, 석빙고, 도주관으로 떠나는 문화유적순례 등 청도반시여행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9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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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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