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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청년회의소, 장애인과 함께 사랑나눔 걷기 대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09월 22일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구미청년회의소(회장 장영환)가 장애인 사회참여 유도와 사회통합 분위기 조성을 위해 18일 금오산 올레길에서 '구미청년회의소와 함께하는 사랑나눔 걷기대회'행사를 가졌다.

올해 처음 구미청년회의소 특별사업분과(분과위원장 박용철)에서 기획한 이번 걷기 대회에는 김정숙 교육장, 강성순 구미혜당학교 교장, 최윤구 구미시 복지환경국장, 김성호 특우회장, 조형규 상주청년회의소 회장, 이명근 칠곡청년회의소회장, 이남희 영천청년회의소 회장, 김재연 의성청년회의소회장과 관내 장애인 및 비장애인 등 6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10시 개회식을 시작으로 금오산 올레길 1km 코스의 걷기대회로 진행됐으며 우수 학생 표창, 기념품증정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펼쳐졌다.
회원들은 장애학생들과 함께 올레길을 걸으면서 장애인의 삶을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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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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