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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친구에게 독도달력 선물하세요!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02일
2016 독도 영문달력 해외배부 공모전, 31일까지 사이버독도로 신청
ⓒ 경북문화신문
경상북도가 10월 31일까지 ‘2016 독도 영문달력 해외배부 공모’이벤트를 ‘사이버독도’(www.dokdo.go.kr)에서 실시한다.

도는 ‘2016 독도 영문달력’을 통해 팔도총도(八道總圖), 아국총도(我國總圖)를 비롯한 울릉도·독도 고지도 12점과 독도의 자연경관, 생태, 현지 생활상 및 독도관련 문화예술 행사사진을 비롯해 울릉도・독도 관광 정보 등 다양한 독도의 모습을 소개한다. 특히 독도 고지도를 통해 대한민국 독도영유권의 정당성을 세계인들에게 알릴 수 있도록 제작될 예정이다.

‘독도 영문달력 해외배부 공모’ 이벤트는 모든 국민이 참여할 수 있으며, 공모에 채택된 내국인들이 독도 달력을 도로부터 수령해 외국인 등 해외거주 지인들에게 직접 전달하는 것이다.
ⓒ 경북문화신문

공모전 응모방법은 ‘사이버독도’(www.dokdo.go.kr) 홈페이지에서 신청인의 국내주소, 달력 받을 외국인 소개(이름, 직업, 선물하는 이유) 등을 기재해 제출하면 된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이들에게는 1인당 2부 이내로 11월 중순에 신청인의 국내 주소로 송부할 예정이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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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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