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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보건대, 2015 황악한마당축제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07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보건대학교(총장 이은직) ‘2015 황악마당축제’가 대의원회(의장 윤영주) 주관으로 지난 10월 1일부터 2일까지 2일간 교내 운동장과 야외공연장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축제 첫째 날인 1일에는 ‘시민들과 함께하는 레크레이션’과 대의원회 임원 소개, 그리고 학과 장기자랑 공연이 펼쳐졌다. 특히 부설 평생교육원에서 운영하는 ‘난타’ 강좌의 수강생들이 특별공연을 통해 그동안 배운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었다. 또 로꼬, 그레이, 크러쉬 등의 연예인 축하공연도 이어졌다.

둘째 날에는 우천으로 연기됐던 황악체육대회가 개회식을 시작으로 경, 북, 보, 건팀으로 나눠 1부에서는 축구 및 피구 결승전이 펼쳐졌고, 2부에서는 족구, 줄다리기, 1,600M 화합계주 등의 경기가 진행됐다. 대회 결과 종합우승은 건팀(자동차과, 뷰티디자인과)이 차지했으며, 준우승은 북팀(작업치료과, 철도경영과)에게 돌아갔다.

이어 오후 6시 30분부터 구미여고 댄스동아리 ‘이모션’의 오프닝 공연과 황악 복면가요제, 행운권 추첨 등의 김천 시민과 함께 하는 ‘열정의 장’이 진행됐다. 폐막식은 폐회선언과 함께 초대가수 EXID의 화려한 축하공연과 클럽DJ와 함께하는 ‘클럽파티’, 멀티불꽃쇼가 펼쳐졌다.

이은직 총장은 격려사를 통해 “경북보건대학교로 교명 변경 후 처음 개최하는 축제라 더 의미가 있다”며 “교육부 주관의 대학구조개혁평가 최우수 A등급 획득을 함께 모인 자리에서 축하하며 화합의 장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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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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