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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 소식>송정동-가로수 은행나무 열매 채쥐, 신평2동-그린 바이크 사랑봉사대 정기라이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07일
↑↑ 송정동 가로수 은행나무 열매 채취
ⓒ 경북문화신문
송정동(동장 박수원)이 6일 송정 삼거리부터 상공회의소 네거리 구간 백산로 일원에서 통장협의회,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공무원 등 25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로수 은행나무 열매 채취 작업을 실시했다.

이날 참여자들은 백산로 일원에 은행나무의 낙과로 인해 거리가 지저분해지고 악취가 심각해짐에 따라, 열매가 많이 달린 80여 그루의 종자 채취와 낙과 처리는 물론, 낙엽 및 불법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비 작업을 병행했다.

박수원 동장은 “쾌적하고 깨끗한 송정동을 만들기 위해 통장협의회에서 솔선수범해 관내 주요도로의 은행나무 열매 채취와 악취 제거에 앞장서 줘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살기 좋은 송정동 만들기에 솔선수범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채취한 은행 열매는 관내 경로당과 불우이웃에 전달하기로 했다

↑↑ 신평2동 그린바이크 정기 라이딩
ⓒ 경북문화신문

▶신평2동(동장 김종원)은 6일 Green Bike 사랑봉사대(회장 박홍조)회원 10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전거타기 문화 확산과 가을 정취를 만끽하기 위한 2015년 10월 정기 라이딩을 실시했다.

이날 자전거 라이딩은 신평2동 주민센터를 출발해 산호대교를 지나 장천 코스모스 축제장을 거쳐 다시 돌아오는 코스로 진행됐다.

김종원 신평2동장은 "바쁜 일정에도 건강한 육체와 건전한 정신문화를 찾고자 라이딩에 동참한 회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는 환경조성에 변함없는 관심을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0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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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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