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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에콰도르 주한대사 방문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12일
학생 및 연구 분야 활발한 교류 기대
ⓒ 경북문화신문
에콰도르(Ecuador) 오스카 에레라 길버트(Oscar Herrera Gilbert) 주한 대사가 8일 오전 11시 30분,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를 방문해 학생 및 연구 분야 교류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에콰도르 대학과 금오공대 간 학생 및 학술 교류 협력 강화의 목적으로 실시됐다.
금오공대는 현재 에콰도르 학생 4명(대학원 석사과정 1명, 학기제 학부 교환학생 3명)이 교환학생으로 재학 중이다. 올해 4월, 에콰도르의 상위권 공과대학으로 평가받는 국립폴리테크닉대학(National Polytechnic School) 등과 학술교류 협정을 맺은 후 처음으로 교환학생 제도가 추진됐으며, 이번 방문을 계기로 더욱 활발한 교류가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오스카 에레라 대사의 적극적인 학생 유치 협조로 에콰도르 대학과 우리 대학 간 교류가 이번 학기부터 시작된 것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대학은 물론 양국 간,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을 통해 실질적 교류로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스카 에레라 대사는 김영식 총장 및 학생들과의 간담회 후, “주한 에콰도르 대사관이 양국 간 교육 분야의 프로그램을 활발히 추진할 수 있는 튼튼한 디딤돌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오스카 에레라 길버스 주한 에콰도르 대사(1963년생)는 과야킬 산티아고 가톨릭 대학(경제학 전공) 졸업 후, 2008년 에콰도르 대통령 자문위원을 거쳐 2014년 아시아 지역 총괄 대사를 역임했다. 올해 2월, 주한 에콰도르 대사로 부임하여 양국의 다양한 교류를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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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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