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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전국기능경기대회 준우승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13일
ⓒ 경북문화신문
경북교육청이 지난 5일부터 12일까지 울산광역시 일원에서 열린 제50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전국 17개 시도 중 경기도에 이어 종합 2위를 차지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이번 대회에서 경북 도내 특성화고 23개교 124명의 학생이 42직종에 참가해 자동차차체수리직종에 출전한 김민성(신라공업고등학교), 판금직종에 출전한 류승인(신라공업고등학교), 모바일로보틱스직종에 출전한 김종완, 황영기(흥해공업고등학교), 전기기기직종에 출전한 방은결(구미전자공업고등학교) 등 5명이 금메달을 획득했다. 또 CNC밀링직종에 출전한 김지환(금오공업고등학교) 등 9명이 은메달을, 옥내제어직종에 출전한 우종원(경주공업고등학교) 등 8명이 동메달을, 웹디자인및개발직종에 출전한 장지웅(포항제철공업고등학교) 등 5명이 우수상을 획득했다. 특히 신라공업고등학교는 금메달 2개, 은메달 4개, 동메달 1개를 획득해 다수 입상자를 배출한 기관에 수여하는 금탑을 수상해 경북의 명예를 드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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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기능경기대회 금메달 수상자에게는 고용노동부 장관상과 상금 1천200만원, 은메달과 동메달 수상자에게는 대회장상 과 함께 각각 800만원, 400만원의 상금이 주어지며, 우수상 수상자에게도 소정의 상금이 주어진다.

이번 전국기능경기대회에서 상위득점자(팀) 2명(팀)은 2016년 전국기능경기대회 상위득점자 2명과 함께 선발경기를 거쳐 최우수 선수로 선정된 1명에게 2017년 제44회 아랍에미레이트(아부다비)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출전 자격이 부여된다.

한편, 지난 8월 브라질 상파울로에서 개최된 제43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에서는 한국이 금메달 12개로 종합 우승(5연패, 통산 19번째 종합 우승)을 차지했으며, 경북의 특성화고 졸업생이 금메달 2개, 동메달 1개, 우수상 1개을 수상해 한국이 종합우승을 하는데 크게 기여했다. 특히 자동차정비 직종에 출전한 서정우 군(신라공고 졸업)은 대회에 출전한 1200여명의 선수들 중 최고 득점을 얻어 대회 MVP 선수에게 수여하는 알베르트 비달상을 수상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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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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