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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학년도 유치원 원아모집 시작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16일
입학원서접수 11월 2일~4일까지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 사립유치원연합회(회장 김양의)가 학부모의 유치원 선택권을 보장하고 원아모집의 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구미교육지원청과 협의해 구미시 관내 모든 공·사립 유치원에 공동으로 적용하는 ‘2016학년도 유치원 원아모집 방안’을 마련했다.

유치원 원아모집 방안에 따르면 16일부터 각 유치원별로 원아모집 홍보기간이 시작되며, 2016학년도 신입생 입학원서 배부 및 접수는 11월 2일부터 4일까지 진행된다. 선착순으로 원아선발이 금지되며, 접수기간 내 정원을 초과할 경우 11월 5일과 6일 중 각 유치원에서 정한 일정에 따라 ‘공개추첨’을 실시해 선발한다.
또 입학원서 접수 및 추첨기간에는 일체의 입학전형료 등을 받지 않으며, 입학금을 포함한 학부모부담 교육경비는 2016년 1월 10일 이후부터 납부한다.

내년 유치원 입학을 준비하는 학부모들은 각 유치원별로 세부적인 원아모집 일정 및 방법이 조금씩 차이가 있기때문에 관심 있는 유치원에 직접 문의해 입학전형방법을 확인할 필요가 있다.

김양의 구미시유치원연합회 회장은 “사립유치원은 누리과정과 연계하여 숲교육, 생태교육, 독서교육, 프로젝트교육, 창의성교육, 인성교육, 몬테소리교육, 레지오교육, 통합교육, 영재교육 등 각 기관마다 다양한 특색교육과정을 운영하고 있다”며 “원아모집 홍보기간동안 각 유치원별로 실시하는 다양한 입학상담프로그램에 참여해 자녀의 유치원 선택에 참고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아이들의 행복한 교육을 위해 늘 고민하고 연구하고 애쓰는 사립유치원에 많은 관심을 기울여 달라“고 당부했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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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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