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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구미시 최고기업인▪최고 근로자 공모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19일

구미시가 지역 산업 발전과 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우수 기업인과 근로자의 노고를 위로하고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2015년 구미시 최고기업인▪최고 근로자를 공모한다.
기간은 10월19일부터 11월 17일까지이며, 시 기업사랑 본부에서 추천서를 접수받은 후 기업 사랑 실무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된다. 최고 기업인 부문은 대기업 및 중소기업 각 1명, 최고 근로자 부문은 남녀 각 1명 등이다.
최고기업인에 공모하려면 공고일 현재 3년 이상 계속해서 시 관내에 공장등록 및 가동 중인 제조업체 대표자로서 연구 개발을 포함한 시설 투자 및 고용창출 등을 통해 지역산업발전에 기여했거나 수출증가 및 신규시장을 개척하는 등의 업적이 있어야 한다.
최고 근로자에 공모하려면 공고일 현재 5년 이상 계속해서 시 관내 공장등록을 한 제조업체 및 동일업종에 근무하고 있어야 하고, 국가기술자격법에 의한 동일 업종 분야의 자격증을 취득한 근로자, 노사화합과 봉사활동 및 지역사회 공헌 등의 업적이 있어야 한다. 기업체 또는 기업관련 기관․단체의 추천을 받아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서식은 시 홈페이지를 통해서 내려 받을 수 있다.
올해로 10주년을 맞는 2015년 최고 기업인․최고 근로자에게는 구미시장 상패가 수여되며, 관련 조례에 따라 중소기업 육성자금을 특례 지원하고, 구미시가 주관하는 해외시장개척단 파견 및 해외박람회 참가 우선지원 등의 혜택을 받게 된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0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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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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