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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중국 장사시 자매결연 어느 덧 18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09일
구미시의회 장사시 친선방문

ⓒ 경북문화신문
구미시의회 김익수 의장과 윤영철 산업건설 위원회 위원장등 위원들이 국제 자매도시인 중국 장사시의 초청으로 6일, 자매결연 18주년 기념 친선 교류행사에 참석했다.
지난 5월 장안시 인대 상무위원회의 요청으로 이뤄진 행사에는 인대 주임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해 양 도시간의 지속적인 우정과 신뢰를 확인했다. 또 양 도시 간 상호 우호증진과 교류 및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있게 논의했다. 아울러 2009년 복원된 장사시 대한민국 임시정부청사를 방문해 당시 치열하게 전개됐던 항일 독립운동의 역사를 되새겨보고 조국의 소중함을 일깨우는 시간도 가졌다.
위옌관칭 인대주임은 “장사시 방문단 일행이 구미시의회를 방문했을 당시 환대해 준 김익수 의장을 비롯한 의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면서 “교류행사를 통해 자매도시인 장사시를 조금 더 이해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대해 김익수 의장은 “구미시와 장사시가 자매결연을 맺은 18년간 경제, 문화, 청소년, 체육 분야 등에서 활발히 교류해 오고 있다”면서 “ 앞으로도 변함없는 우정과 신뢰를 바탕으로 더욱 다양한 교류와 협력을 통해 21세기 동북아시아의 번영을 이끌어갈 핵심도시로 함께 우뚝서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윤영철 산업건설위원장 역시 “장사시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하고, 양 도시간 우의를 다져 더욱 돈독한 관계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구미시와 장사시는 1998년 10월 19일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다양한 분야에서 교류를 활발히 진행해오고 있다.특히 자매결연 10주년과 15주년 기념행사를 장사시와 구미시에서 번갈아 개최하는 등 한․중 관계의 가장 모범적인 자매도시로 평가받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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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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