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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관용 경북지사 “김영삼 대통령, 지방자치에 큰 족적”애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22일
경북도 별도 분향소 도청내 설치키로
22일 김관용 경북지사는 세네갈 출장을 마치고 귀국하는 길에 김영삼 前대통령의 서거 소식을 접하고 깊은 애도의 뜻을 나타냈다.
김 지사는 “김영삼 대통령은 대한민국 민주화의 상징이자, 국가의 많은 변화를 이끌어 낸 큰 지도자”라는 말로 고인을 평가하고, “서거 소식에 안타까움을 금할 수가 없으며, 300만 도민과 함께 깊이 애도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 지사는 “특히, 과감한 결단으로 지방자치를 부활시킨 대통령으로서 분권과 지방자치에도 큰 족적을 남기셨을 뿐만 아니라, 우리 경북발전을 위해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으셨던 분으로 길이 기억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영삼 정부 초기 청와대 민정비서관실에서 근무했던 김 지사는 “지방자치 전면 실시라는 김영삼 대통령의 결단이 있었기에, 고향인 구미시장에 출마할 꿈을 꿀 수 있었다”며 김 前대통령과의 인연을 회고했다.
한편, 김 지사는 장례기간 서울대병원을 찾아 조문할 예정이며, 경북도는 국가장에 따른 별도의 분향소를 도청 내에 설치하고 23일부터 추모객을 맞을 계획이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1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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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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