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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Dream 2020’으로 새로운 도약을 꿈꾸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5년 11월 25일
구미시민과 함께 성장해온 구미시설관리공단, 일류 공기업 달성 위한 희망비전 제시
↑↑ 엄상섭 6대 이사장
ⓒ 경북문화신문
'시민에게 행복을 주는 일류공기업’이라는 기치를 내걸고 42만 구미시민과 함께 성장해온 구미시설공단이 올해로 16년째를 맞이하고 있다.
99년 10월 주차시설관리공단 사업을 필두로 지금까지 공영주차장(12개소), 생활체육시설(올림픽기념관, 근로자복지관, 금오테니스장, 구포생활체육공원), 복지시설(봉곡‧선산도서관, 이동지원센터), 휴양ㆍ레져시설(승마장, 휴양림), 환경기초시설(하수처리장, 소각로), 도시기반시설(지하공동구) 등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아주 밀접한 시설들을 관리‧운영하고 있다.
↑↑ 공영주차장
ⓒ 경북문화신문

선진주차·교통 문화 정착 위한 공영주차장
시설공단은 도심교통완화 및 주차난 해소를 위해 총 13개소의 공영주차장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시민들의 이용편의 증진을 위해 이동지원센터(해피콜)를 신규 수탁해 6대의 특수제작 슬로프형 승합차로 중증장애인, 고령자, 임산부 등 교통약자의 손과 발이 되어 주고 있다. 이를 위해 읍면동과 정보공유를 통한 해피콜서비스 홍보를 강화해 교통약자 서비스 지원 확대를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
↑↑ 생활체육시설(올림픽기념관)
ⓒ 경북문화신문

시민건강! 생활체육의 산실! 체육시설
‘14년 9월 제6대 엄상섭 이사장 취임과 함께 준공후 24년이 지나 노후화된 올림픽기념관에 30억 예산을 투입, 리모델링 공사를 추진하고 있다. 내년에는 시민들에게 새단장된 모습으로 각종 체육프로그램이 제공될 예정이다.  
↑↑ 봉곡도서관
ⓒ 경북문화신문

평생학습의 터전 봉곡·선산도서관
또 도서관 도시 구미에 걸맞는 지식콘텐츠를 갖춘 봉곡·선산도서관을 위탁운영하면서 길위의 인문학, 10월의 하늘, 시콘서트 등 차별화된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봉곡도서관은 어린이·청소년문화프로그램 특화를 통해 ‘자원봉사활동 우수터전’으로 인증받은 바 있다.
↑↑ 구미승마장
ⓒ 경북문화신문
↑↑ 옥성자연휴양림
ⓒ 경북문화신문

천혜의 자연환경 갖춘 힐링·레져시설 승마장·휴양
옥성면 낙동강 부지에 조성된 구미시승마장은 국제대회가 가능한 승마시설이다. 저렴한 비용으로 승마체험이 가능하며 낙동강승마길 조성, 구미시 말산업 특구 지정으로 승마산업의 메카로 떠오르고 있다. 인근에 위치한 옥성자연휴양림은 천혜의 자연환경으로 사람에게 좋다는 황토를 이용한 숲속의 집은 물론 단체휴양객을 위해 ‘14년 산림문화휴양관을 신축해 운영중이다.
↑↑ 하수처리장
ⓒ 경북문화신문

맑은 물! 청정 낙동강 수계 조성 위한 하수처리장
공단 사업의 절대비중을 차지하는 5개의 하수처리장은 총인처리시설 고도화를 통해 청정 낙동강 수계조성에 노력하고 있다. 5공단 조성에 따라 늘어나게 될 하수슬러지 처리를 위해 260억 예산을 투입해 하수슬러지 처리시설 증설(200톤→300톤/일)공사를 추진, 2017년 완공을 앞두고 있다.

지역사회 교류를 통한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
공단은 공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1부서 1독거노인 자매결연을 맺고 매월 1회 이상 독거노인 돕기를 추진하고 있다. 공단 직원들로 구성된 ‘무지개봉사단’은 기술력을 바탕으로 연 2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 사업 등 봉사활동을 펼쳐 지역사회 유대강화는 물론 기업이미지 제고에도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변화와 혁신을 위해노력한 지방재정균형집행 1위(행정자치부), 청렴도평가 최우수(국민권익위원회), 공공체육시설 평가 우수(문화체육관광부), 하수처리장 무재해 2배수 달성(산업안전보건공단), 도내 공기업 최초로 가족친화 우수기관(여성가족부)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공단 미래비전 - 행복Dream 2020
공단은 이러한 성과에 만족하지 않고 올해 9월 새로운 경영환경과 여건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면서 새로운 도약을 위해 ‘고객감동’, ‘가치창출’, ‘시설안전’, ‘창조혁신’이라는 4대 경영방침과 더불어 ‘행복Dream2020'이라는 새로운 비전을 정립했다. 이를 위해 고객만족도 90점 달성, 사업수입 10%증대, 안전사고 20% 감소, 청렴도 ‘최우수’ 등급 획득을 4대 전략목표로 설정하고 전 직원의 역량을 집중해 나갈 계획이다.
엄상섭 이사장 "300여 임직원 모두는 시설관리, 그 이상의 가치실현을 위해 시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며, 국가공기업은 물론 민간과도 당당히 겨룰 수 있도록 더 강한 경쟁력을 갖추는데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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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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