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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상식>국세청 홈텍스의 연말정산 미리보기 사용자 매뉴얼 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3일
구미세무서 제공
■연말 정신 미리보기 화면 설정
1) 연말정산 미리보기 접근경로
○홈택스 회원 가입자와 회원 미가입자 둘 다 가능하며, 공인인증서로 로그인 한다
- 회원: 공인인증서 로그인 → 연말정산 아이콘 선택 → 연말정산 미리보기 메뉴에서 시작하기 클릭
- 비회원: 성명과 주민번호 입력 후 공인인증서 로그인 → 비회원전용화면 메뉴 → 연말정산 미리보기 메뉴 클릭

2) 초기화면
○ 연말정산 미리보기의 서비스 내용, 입력할 내용, 유의사항 등을 안내하는 화면으로 처음 이용하시는 분은 내용을 읽어보고 다음 단계로 이동하면 도움이 된다.
○ 「(Step.01)신용카드 소득공제액 계산하기」를 거쳐 (Step.02) (Step.03)으로 이동하여야만 올해 예상세액, 절세Tip 등을 확인할 수 있다.
○ 최근 3년 사이(2012년~2014년)에 연간 2개 이상 사업장에서 근무하였거나 중도퇴사 후 이직한 경우에는 근무처 선택화면이 팝업창으로 나타납니다. 이 경우에는 정확한 서비스를 받을 수 없지만, 주된 근무처를 선택하면 그 근무처에서 신고한 연말정산 내용을 기준으로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3) (Step.01)신용카드 소득공제액 계산하기
○ 지난해 연말정산한 총급여와 부양가족 명세를 제공하며, 9월까지 신용카드 등 사용금액을 연말정산간소화에서 가져와서 보여주나, 제공동의 되지 않은 부양가족은 연말정산간소화에서 자료제공 동의를 받아야 가져올 수 있다.
○ 처리순서: ①2014년 지급명세서 불러오기 → ②올해 예상되는 총급여로 정정 → ③올해 공제대상 부양가족 추가 또는 삭제 → ④ 신용카드 자료 불러오기 → ⑤ 10월~12월 신용카드 등 사용 예상금액 입력 → ⑥ 계산하기 클릭 → ⑦ 예상절감액 확인 → ⑧ 저장 → ⑨ 절세tip 및 유의사항 → ⑩ 과거 3년 현황 → (Step.02)로 가기 클릭
4) (Step.02)연말정산 예상세액 계산하기
○ (Step.01)에서 계산된 신용카드 소득공제 예상액과 지난해 근로소득지급명세서 금액으로 미리 채워주지만 (Step.01)에서「2014년 지급명세서 불러오기」와 신용카드 소득공제 예상세액 계산하기를 실행하지 않은 경우 금액이 채워지지 않는다.
○ 처리순서: ①올해 예상되는 「총급여액 및 기납부세액」으로 수정 → ②소득공제의 해당 항목 입력․수정 → ③세액감면․공제의 해당 항목 입력․수정 → ④계산하기 클릭 → ⑤저장 클릭
○ 공제금액 입력 및 정정방법: 지난해 연말정산 신고내용으로 채워진 금액을 참고하여 올해 예상금액으로 수정한다.
ⓐ 공제항목 앞의 플러스(+)를 클릭하면 상세항목이 펼쳐지고, 항목 명을 클릭하면 항목별 상세설명이 오른쪽 탭에 나타난다.
ⓑ 해당항목의 수정버튼을 클릭하면 공제대상금액을 입력하는 팝업창이 나타난다.
※ 국세청에 신고된 교육비와 기부금 자료는 반드시 수정하여야 하는데, 대학생, 고등학생 등 구분이 없고 종교단체 지정기부금과 그 외의 지정기부금에 대한 구분이 없으므로, 수정하지 않을 경우 (Step.03)에서 연도별 변동현황이 정상적으로 나타난다.
ⓒ 공제대상금액을 입력한 후 적용하기 버튼을 클릭한다.

5) (Step.03) 3개년 추세 및 항목별 절세Tip 보기
○ (Step.02)의 계산 결과를 최근 3년간의 연말정산 내용과 비교할 수 있도록 그래프와 표를 제공하는 화면으로 최근 3년간 연말정산 내용을 보여주며, 또한 (Step.02)에서 입력한 결과에 대하여 절세Tip 및 유의사항을 안내한다.
① 「연말정산요약」화면은 (Step.02) 계산결과에 대한 연말정산요약, 연도별 현황, 공제항목별 현황을 표와 그래프로 보여준다.
② 「인적공제」, 「신용카드등」, 「교육비」, 「의료비」, 「주택자금」, 「연금저축」, 「보장성보험료」, 「기부금」 버튼을 클릭하면 연도별 공제금액과 그래프와 (Step.02) 입력결과를 분석하여 절세 탭과 유의사항을 안내한다.


구미세무서 법인세계 문의 ( ☏ 054-468-4402~4408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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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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