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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으로 돌아가 새출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31일
신년사/ 이영우 경북도 교육감

ⓒ 경북문화신문

존경하는 도민 여러분,
그리고 사랑하는 교육가족 여러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소망하는 모든 것이 이루어지고, 기쁨과 행복이 가득한 한 해가 되기를 기원합니다.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지난해에도 시․도교육청종합평가, 국가수준학업성취도평가, 전국소년체육대회, 국제기능올림픽대회, 지방교육재정운영평가 등에서 우수한 실적을 거두게 되어 감사드립니다.

새해에는 50년의 대구 청사 시대를 마감하고, 신청사에서 경북 교육의 새시대를 열어가게 됩니다. 기본으로 돌아가 새 출발의 기초부터 견고하게 쌓아가겠습니다.

병신년 새해에는 학생활동중심 수업 문화와 자유학기제를 일반화시키겠으며, 학생 동아리 육성과 문화 예술 및 스포츠 교육으로 인성교육을 더욱 충실히 하겠습니다.
도민과 교육가족 여러분의 변함없는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2016. 1.

경상북도교육감 이영우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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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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