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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2016학년도 정시모집 경쟁률 3.30대 1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31일
최고경쟁률 가군 광시스템공학과 4.50대 1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30일 2016학년도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608명 모집에 총 2천6명이 지원해 평균 3.3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지난해 2.57대 1 대비 0.73배 상승했다.

금오공대에 따르면 2016년도 정시모집에서 가군 3.16대 1, 나군 3.83:1로 평균 3.30대 1의 경쟁률을 보였으며, 전체 모집 마감 결과 가군 광시스템공학과가 4.50대 1로 가장 높은 경쟁률을 나타냈다.

지광환 금오공대 입학관리본부장은 “국책 사업을 통해 확보한 국가 지원금은 장학금과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으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며“10년 연속 우수 취업률 대학(전국‘다’그룹)에 빛나는 경쟁력과 우수한 교육 환경을 통해 학생들이 학업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산학중심 창의인재양성 특성화 대학을 비전으로 하는 금오공대는 학생중심의 창의교육과 산학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그 결과 최근 국립대학 혁신지원사업, 공공부분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선정, 링크사업 연차평가 3년 연속 최우수, 교육역량강화지원사업 성과평가 4년 연속 최우수 등 다양한 국책사업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두고 있다.

한편, 금오공대 정시모집 최초합격자는 2016년 1월 28일(목) 18:00 이전에 금오공대 홈페이지(www.kumoh.ac.kr)를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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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분 기자 / 입력 : 2015년 12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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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
기사내용의 접수 일정 오타있습니다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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