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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동, 해평, 도개 지역 '동고동락 민생투어'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10일
새누리당 석호진 구미을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주말인 9일 이른 아침부터 새누리당 석호진 구미을 예비후보가 농촌 지역의 민생현장을 찾아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경청하는‘동고동락 민생투어’를 이어갔다.
이날 산동면 인덕1리, 해평면 산양리, 도개면 용산1리 총회에 참석한 석호진후보는 장기 경기 침체에다 FTA 발효로 생존의 벼랑 끝에서 고통을 겪고 있는 지역민들의 애환을 경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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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산양리 총회에서 석 후보는 25번 국도의 차질없는 사업 추진과 구미공단에 있는 기업에게 지역 농산물 직판을 활성화시키는 등 획기적인 판로 개척을 통해 ‘생산자인 농민과 소비자인 근로자 모두가 수혜자’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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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조성 중인 5공단과 관련 석 후보는 “미래성장 동력확보를 위한 유망 기업을 반드시 대거 유치토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어르신들과 만난 석 후보는 35년 전 금성사 입사 당시부터 LG 디스플레이 노동조합 위원장을 역임하기까지 실천해 온 ‘나눔과 배려’의 문화를 더욱 확산시켜 어르신들이 경로효친의 환경 속에서 실질적인 복지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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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기업유치만이 구미가 살길이다’를 이번 선거의 슬로건으로 내건 석 후보는 구미을 지역이 도농 통합지역이라는 점에 주목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동고공락 민생투어를 통해 가장 효율적인 6차 산업을 현실화시키기 위한 대안을 마련하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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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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