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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지역사회 공헌 창의교실 운영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1일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지역 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창의교육 프로그램인 ‘3C*-make 창의교실(*3C-creative, challenge, comunnity)’을 운영한다.

교육부의 2015년 국립대학 혁신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창의성 향상 교육을 통해 지역사회에 공헌이라는 국립대학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것이다.

3C-make 창의교실은 금오공대 평생교육원(원장 신호균)이 주관하고 있으며, 금오종합사회복지관에서 추천하는 구미지역의 초‧중등 학생 20명을 대상으로, 1월 14일부터 2월 25일까지 운영된다.

교육 프로그램에는 금오공대 졸업생이 운영하는 창의력 교육 컨설팅 기업인 ㈜다락방의 전문 강사진 2명과 금오공대 창의발명 동아리 거북선신화에서 활동하는 재학생 등이 참여한다. 과학적 창의력 개발을 위한 발명·발상법 교육과 상상력 및 호기심을 유발하는 공작 활동 프로그램으로 구성하여 총 7주차로 진행된다.

신호균 원장은 “이번 창의 교육을 통해 지역 청소년들이 창의적 사고력을 함양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창의 지원 교육을 을 통해 미래 창의 인재를 양성하는 대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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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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