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구미

동 소식>신평1동-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 정기총회, 상모사곡동-통장협의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26일
▶신평1동
↑↑ 신평1동
ⓒ 경북문화신문
신평1동(동장 박은희)이 21일과 23일 양일간 신평1동주민센터 및 관내식당에서 새마을부녀회(회장 임칠순)와 새마을지도자(회장 최정이)회 2016년 정기총회를 가졌다.
총회는 당면 시정홍보, 2015년 회계결산보고, 주요사업 실적보고, 2016년 사업계획보고, 신임회원 인준서 전달(3명) 순으로 진행됐으며 회의 후에는 회원 상호간 친목 도모를 위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최정이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과 임칠순 새마을부녀회장은 회원들에게 지난 해 알뜰바자회, 농촌일손돕기, 사랑나눔 김장행사 등 이웃사랑 실천활동에 협조해 준 것에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올해도 열정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한편 지난 13일자로 부임한 박은희 신평1동장은 “새마을 발전과 지역봉사를 위해 솔선수범 봉사한 지도자들에게 감사 드린다”며 “2016년에도 변함없이 지역발전을 위하여 앞장서 주길” 당부했다.
▶상모사곡동
↑↑ 상모사곡동 통장협의회
ⓒ 경북문화신문
상모사곡동(동장 이성수) 통장협의회(회장 함복희)는 25일 주민센터 2층 회의실에서 회원 35명이 참석한 가운데 1월 반상회 사전회의 및 정기총회를 가졌다.
회의는 2016년도 시정추진방향 설명을 시작으로 겨울철 내집·내 점포 앞 눈치우기, 산불방지 홍보, 설맞이 온누리 상품권 특별할인, 2016년도 전세임대주택 입주 대상자 신청홍보, 동절기 복지 사각지대 발굴·지원 안내 등 14건의 주요 시정 홍보사항, 지역행사 등 다양한 정보를 전달했다. 특히 2016년 주민등록 일제정리 추진에 각 통장들이 협조도 당부했다.

이어 정기총회에서는 새로 위촉된 4통·8통 신임통장 위촉장 수여와 2015년도 감사보고 및 결산보고, 회칙개정이 진행됐으며 이말순 통장협의회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도 선출됐다. 

이성수 상모사곡동장은 “지난해 상모사곡동 발전에 많은 공헌을 해준 함복희 통장협의회장을 비롯한 임원진들의 노고에 감사를 드린다"며 "2016년도 이말순 회장을 비롯한 임원진을 중심으로 소통과 화합 속에서 가장 살기 좋고 행복한 동으로 만들어 가는데 상생의 노력을 하자”고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1월 26일
- Copyrights ⓒ경북문화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이름 비밀번호
자동등록방지
개인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경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김천 ‘부곡택지1호공원’ 전면 새단장..
개그맨 이선민, 구미시 홍보대사 위촉..
직접 키운 버섯, 가공식품으로 부가가치 창출...착한영광버섯마을 손광식 대표..
`정원`으로 사람과 도시, 농촌을 잇다...`가드닝브릿지교육원` 김경애 대표..
상주시 함창읍, ‘우리 아이들 옷과 운동화 지원’..
[서장우의 일상(4)]어디가 불편하세요?..
상주시 화령장전승기념관, 전국 무궁화 명소 4곳에 선정..
구미 수점동 십수 년 묵은 주민 숙원 도로 전 구간 개통..
톡 쏘는 겨자처럼, 농촌과 도시를 잇다…‘겨자식생활’ 김재훈 대표..
경북도, 관광상품 24종 최대 50% 할인...7일간..
최신댓글
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오피니언
마중 나온 아들의 차를 타고 병원으로 달려간다.. 
평소 다니던 정형외과 의원에서 문자가 왔다.".. 
<작가노트> '새마을'이라는 이름은 오래전 .. 
8월의 마지막 일요일이다. 간간이 비가 내리는.. 
여론의 광장
방통대 중문과 한시 모임 ‘불역시호’, 구미서 여름 캠프 개최..  
LG두드림봉사단, 취약계층 1인 가구 위해 `보람찬 한 끼` 나눔..  
국립금오공대, 집단연구 기초연구실지원사업’ 선정..  
sns 뉴스
제호 : 경북문화신문 / 주소: 경북 구미시 지산1길 54(지산동 594-2) 2층 / 대표전화 : 054-456-0018 / 팩스 : 054-456-9550
등록번호 : 경북,다01325 / 등록일 : 2006년 6월 30일 / 발행·편집인 : 안정분 /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정분 / mail : gminews@daum.net
경북문화신문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 영상)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Copyright ⓒ 경북문화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