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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차병원, 폐렴 치료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6일
심사평가원 폐렴 적정성평가 최우수 1등급 획득
ⓒ 경북문화신문
차의과학대학교 부속 구미차병원(병원장 이승호)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폐렴 적정성 평가’에서 최우수 의료기관에 선정됐다.

심평원은 최근 급증하는 폐렴에 대한 진단 및 치료의 질을 개선하고 생존율을 높이기 위해 폐렴 진단을 받은 만 18세 이상 성인과 3일 이상 항생제를 투여받은 환자를 대상으로 입원 치료한 전국 482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를 실시했다.

구미차병원은 산소포화도검사 실시율, 중증도 판정도구 사용률, 객담도말검사 처방률, 객담배양검사 처방률, 병원도착 8시간 이내 항생제 투여율, 금연교육 실시율, 폐렴구균 예방접종 확인율 등 각 지표에서 높은 점수을 획득했다.

특히, 퇴원 후 30일 이내에 폐렴이 재발해 재입원한 환자의 비율을 나타내는 폐렴 재입원율에서 0%를 기록하며 폐렴환자 치료 잘하는 병원으로 인정받았다.

ⓒ 경북문화신문
이승호 병원장은 “폐렴 뿐만 아니라 지역민이 언제든지 건강 문제를 믿고 상담할 수 있는 병원이 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차병원은 최근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 평가 1등급,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에서 1등급을 받았다.


안정분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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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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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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