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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유럽 명문대학과 과학기술 협력 강화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8일
프랑스 등 3개국 대학 및 KIST 유럽연구소 방문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국제교류 사업 일환으로 유럽 3개국(프랑스, 독일, 이탈리아) 소재 대학 및 KIST(한국과학기술연구원) 유럽 연구소를 방문해 과학기술분야 협력 활성화와 연구 및 학생 교류에 관한 의견을 교환했다.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은 신수용 국제교류교육원장과 함께 지난 19일부터 27일까지 프랑스 레오나르도 다빈치대학(Pôle Universitaire Léonard de Vinci), 독일의 KIST 유럽연구소, 이탈리아 로마바이오메디컬대학(The Biomedical Campus University of Rome)을 방문해 교류 활성화를 논의했다. 또 이들 대학의 주요 교육 및 산학연 시설을 시찰하고, 인적 교류와 연구협력을 통해 상호 교류를 더욱 확대하기로 논의했다.
특히 김 총장은 지난해 11월 한국-프랑스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올랑드 대통령이 방문해 열린 ‘한·프랑스 대학총장포럼’에서 양국 대학발전을 위한 주제발표를 한 바 있다. 이에 양국 대학 간 실질적 학생교류 증진의 일환으로 이번에 레오나르도다빈치대학(총장 Dr.Pascal Brouaye)을 방문해 구체적인 교류 확대 방안을 논의하게 된 것이다. 레오나르도다빈치대학은 금오공대와 자매결연대학을 체결(‵15.7.6.)한 최초 프랑스 소재 대학으로 현재 금오공대 학부 재학생 2명이 학기제 교환학생으로 파견돼 수학하고 있다.

이와 함께 김 총장은 로마바이오메디컬대학(총장 Dr.Felice Barela)을 방문, 전자의료 및 바이오 엔지니어링 관련 융합 분야의 학생·교원 교류와 국제 공동연구 방안을 논의하고, 우리 대학 최초로 이탈리아 대학과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어 독일 KIST 유럽 연구소를 방문해 스마트 팩토리 및 의료 IT 분야 관련 국제공동연구와 연구원교류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김 총장은 “유럽대학과 학생, 교원의 상호 교류와 국제 공동연구를 활성화하여 대학의 글로벌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라며 “정기적 학생·연구 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신기술 교류를 확대하고 상호 우호를 증진하겠다”고 밝혔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1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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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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