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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동 소식>원평2동-싱글벙글복어 사랑의 쌀 기탁, 형곡1동-환경미화원·산불감시원 간담회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2월 04일
ⓒ 경북문화신문
싱글벙글복어(원평2동 위치) 김송자 대표가 4일 관내 저소득가구에 전달해 달라며 원평2동에 쌀30포를 기탁했다.
김 대표는 몇 년전부터 설과 추석을 맞아 이웃돕기 성품을 전달해 왔으며, 원평2동 노인후원회장을 역임하며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곽흥재 원평2동장은 “늘 명절 때 마다 잊지 않고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이웃사랑을 실천해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지역민들에 대한 따뜻한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이날 기탁받은 쌀은 관내 저소득 30세대에 골고루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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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곡1동(동장 신동호)은 4일일 관내식당에서 환경미화원과 재활용 수거팀, 산불감시원 등 15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찬을 겸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설을 맞이해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해 현장에서 묵묵히 소임을 다하는 환경미화원들과 산불감시원들이 함께 허심탄회하게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다.
환경미화원들과 산불감시원은 “생활쓰레기 및 음식물쓰레기 배출요령 홍보, 불법쓰레기 투기 감시, 제설작업 동참 등 쾌적한 형곡1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신동호 형곡1동장은 “일선 작업현장에서 발생한 고충을 적극 청취해 추위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성실히 소임을 다해 주어 감사하다”며 “항상 복무규칙을 준수하여 안전사고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2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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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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