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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대표섬, 울릉도를 해양관광 메카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0일
ⓒ 경북문화신문

동해안 대표섬인 울릉도가 해양관광 메카로 개발된다.
경상북도는 이를 위해 올해에는 지난 해보다 12억 증액된 26억원을 투입, 울릉도에 농업인회관 및 체험홍보관을 건립하고, 마을진입로 확포장, 등산로 개설, 보행 연도교 등을 조성 할 계획이다.
상대적으로 낙후된 도서지역 주민들의 생활환경 개선 및 소득증대를 위해 추진하는 제3차 도서종합 개발사업에는 2008년부터 2017년까지 10개년 계획에 따라 총 326억원을 투자하게 된다.
올해에는 울릉군민의 숙원사업인 농업인회관(체험홍보관)을 건립해 농업의 역사와 특수작물을 한눈에 홍보할 수 있는 장을 마련, 지역 농가 소득증대에 기여하고 농업인들이 한자리에 모여 정보교환과 기술을 습득할 수 있는 장소로 제공된다.
또 보행 연도교 설치(저동1리), 마을진입로 확포장(남서1리), 등산로개설(추산~송곳봉, 알봉~깃대봉, 북면 현포리)등 4개사업에 총 25억원을 투자함으로써 관광객 편의시설 확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울릉도 도서종합개발사업은 천혜의 아름다운 기암괴석, 수려한 경관 , 청정바다를 가진 울릉도를 국제적인 해양관광지로 조성해 관광객들이 보고, 즐기고, 머물 수 있도록 울릉도 일원을 개발하는데 취지를 두고 있다.
총 36개 사업중 ‘14년까지 21개사업이 완료됐으며, 지난해에는 저동1리에 보행연도교, 현포리에 마을회관 건립, 천부리 야외주차장 및 경관조명길 사업이 추진되면서 낙후된 도서지역에 문화복지 생활 및 생산기반시설 정비․확충으로 주민소득증대 및 복지향상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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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구미에 이런 오랜 역사가 있었군요. 취재에 고생하셨습니다.~
국립오페라단이 구미에서... 와우~. 관람료도 적당히 책정했군요. 정말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는 기회인 것 같습니다. 가보고 싶군요. 강추!!
구미는 별천지군요. 민주당이 다수인 국회 관련 기사인가? 하다가 보니... 구미시 의회로군요. 전국구에서 힘 못 쓰고 구미에서 '안방 여포' 하려는건지. 시의회가 어찌... 에휴.
오폐라 중 가장 위대한 작품은 모짜르트의 '피가로의 결혼'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 오페라의 전편이 로시니의 '세비야의 이발사'입니다. 구미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공연입니다. 강추!!
대통령과 악수하는데 이철우 도지사가 뒷짐지고 악수하데. 주려던 떡도 도로 거두겠다.
너거들이 무능한게 아니고?
국가산단 경쟁력 강화와 지역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KTX 구미역 정차? 나같으면 "구미 오시느라 오래걸려서 고생하셨을 겁니다. 기업의 직원과 협력사 직원들이 출장 다닐 때 이렇게 교통 시간이 많이 걸리니 불편할 뿐 아니라 산업경쟁럭도 악화됩니다. 해외법인이나 글로벌 파트너사에 시간을 다투는 출장가려고 인천공항에 갈 때도 마찬가지입니다." 이랬을 것 같다. 말에는 초점이 있어야한다. 정주여건이야 그냥 시장이 알아서 하거나 경북지사와 얘기해도 될 일.
근대 그때 다부동 방어선 있고 가산 대구 방향은 국군, 유엔군 지역이고 구미 선산 왜관은 북한군 점령지이고 다부동 진출의 교두보인데 후방폭격은 당연함
일본어 이동네주위에4~5십년거주한시닌으로서금리단길은금오산가는도중길이어서상권형성에어려룸이많을것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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