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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로지 구미를 위해, 어떤 벽도 넘고, 다시 뛰어 넘을 것”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2일
친서민 정치, 미래 먹거리 창출의 경제정치, ‘일거양득의 구미시대 열겠다’
ⓒ 경북문화신문

 ‘용감한 변화, 당찬 구미대표’를 20대 총선 슬로건으로 내걸고, 연일 표심 다지기에 올인하고 있는 새누리당 구자근 구미갑 국회의원 예비후보가 ‘시민들의 소중한 말씀’을 정책에 반영하는 업그레이드된 총선 전략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지역민들의 염원인 영남권 신공항 밀양유치 및 조기 건설 촉구를 위한 성명서 발표와 함께 경북도청에서 여의도까지 340키로미터에 이르는 19일간의 마라톤 대장정에 나섰던 구 후보는 12일, ‘오로지 구미를 위해, 다시 뛴다’는 집념의 달리기 유세를 통한 출근길 시민들을 만나 “밭갈이를 해 봐야 농민의 심정을 알고, 전통시장에서 좌판을 깔아봐야 자영업자의 눈물을 알 수 있다”며 “동네 이름을 외우는데 시간을 허비하며, 중앙 출신만을 앞세우는 후보가 아니라 구미를 속속들이 파악하고, 늘 겸손한 마음, 배운다는 낮은 자세, 구미의 재도약을 위해 장애의 벽을 뛰어 넘는 용기로 반드시 시민의 시대를 열어가는 시민의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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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난 2008년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 4만세대에 대한 보조금 지원을 위한 법적 근거를 마련하면서 친서민 의원으로 평가받기도 한 구 후보는 “현장을 우선적으로 방문하는데 주안점을 둔 친서민 행보에 힘입어 밑바닥 민심이 요동을 치고 있다”며 “공단동 어르신 합동세배와 신평시장을 찾아 상인들께 인사를 올리면서 현장 전문가로서 시민들과 직접 나눈 민심과의 대화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시민 속에서의 정책 구상’을 반드시 구체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 경북문화신문

한편, 오는 17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앞두고 있는 구 후보는 구미가 직면한 과제와 관련 “IT 융복합 신산업 벨트, 창조 생태계 조성 등 구미의 새로운 성장 동력의 토대가 될 구미벤처타운 조성, 구미경제연구원 설립, 구미중소기업수출지원센터 설립, 맴브레인 핵심부품 소재 R&D 센터 등을 건립하고, 이를 통해 IT 융복합 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한 구미, 교육․문화․관광이 융합된 미래가 있는 ‘지식 경제도시’로서 제2의 도약을 반드시 이뤄 내겠다󰡓며 ”공단 및 시민 편익과 직결된 KTX 구미시대 개막과 금오산 성안마을 복원, 보릿고개 역사 재현 프로젝트, 후삼국 통일 축제 추진 등 굴뚝 산업과 굴뚝 없는 산업의 조화를 통해 새로운 구미 미래 먹거리 창출에도 모든 열정을 쏟겠다는 실천 의지“를 강하게 피력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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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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