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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지역에 영·유아 복합 체험관 건립 ”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6일
0-9세 영·유아 수, 도내 23개 시·군 중 구미시 가장 많아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석호진 구미을 예비후보가 인동동과 진미동, 양포동을 중심권역으로 하는 영·유아 복합 체험관을 건립 하겠다고 16일 밝혔다.
석호진 후보에 따르면 2016년 1월말 현재 12만 명에 육박하고 있는 강동지역 3개 동에는 타 지역에 비해 9세 이하 어린이가 상대적으로 많은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영·유아 전용 놀이 및 체험 시설이 전무해 어린이집 아이들이 갈 곳이 없다는 지적이 제기되자, 구미 경실련은 지난 지방선거에서 영·유아 체험관 건립 등을 제안하기도 했다면서 영·유아 복합 체험관 건립을 거듭 강조했다.
석 후보는 이 곳에는 놀이와 체험을 통해 꿈과 재능을 키워나갈 수 있는 어린이 전용공간, 과학놀이터, 장난감 도서관, 문화체험교실, 동화동산, 무대공연, 어린이 방송국, 자연놀이터, 책놀이방, 어린이 교통랜드 등을 시설할 필요가 있다며 구상을 밝혔다.
석호진 후보는 “매월 출생하는 300여명의 신생아는 구미발전의 원동력”이라고 강조하고 “영·유아 체험관이 건립되면 굳이 역외로 빠져나가지 않더라도 강동지역에서 영·유아들이 각종 체험을 할 수 있게 된다.”고 강조했다.
석후보는 특히 “영·유아들의 부모는 대부분 맞벌이 부부들로서 주말마다 어린아이들에게 체험시설을 이용하기 위해 역외로 빠져나감으로써 감수해야 하는 피로감을 덜 수 있는데다 지역자금의 역외유출을 방지하는 효과까지 기대할 수 있다”면서 “구미시와 적극 머리를 맞대 영유야 복합 체험관이 건립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미시의 0-9세 영·유아는 도내 23개 시·군 중 가장 많은 것으로 집계되고 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1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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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신댓글
감사합니다. 수정하겠습니다.
첫번째 사진은 103동이 아니고 104동 입니다.
낙동강 취수원 문제로 어설프게 덤볐다가 명분도 실리도 놓치고, 어설프게 정치꾼 행세하다가 되지도 않는 안전문제를 핑계로 이승환 공연 취소해서 전국민 비웃음꺼리 만들고 진짜 안전 위험 인물 전한길은 집회 허가하고 제대로 된 기획력 없이 매번 어설픈 낭만 타령 문화행사만 일삼는 현 시장 못마땅해 민주당 찍으려고 해도 시장 재직 기간 아무런 행정력도 발견하지 못한 장세용씨를 다시 내세우다니... 구미에 그리도 인물이 없는가?
구미대 항공헬기정비학부 전체 학생들의 단합된 모습들이 너무 보기 좋아요. 요즘은 개인적인 성향들이 많다보니 함께하는 모습 넘 보기 좋고 흐믓합니다.
민원인들 중에서도 악의적으로 이용하여 누구는 유료로 이용하고 누구는 무료로 주차하는 일이 생기기 때문에 형편성에 문제가 생기기에 저렇게 현수막을 걸어 놓은 듯. 관리자의 입장과 이용자의 입장 둘다 본다면 그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다만, 이해 하려는 마음이 문제라고 느껴짐.
역시 정론직필!!
예방법없음
따뜻한 기사 잘 보았습니다. 주변에서 볼수 있지만 관심을 주는 분들은 많지 않습니다. 후원해 주신 에스엠디에스피 대표님과 선행을 알려주시는 경북문화신문과 김예은 학생 기자님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단체장이 불법?
충돌 우려로 이승환콘서트를 금지했던 구미시장은 왜 이번엔 잠잠하지요? 정치적 선동금지 서약을 받았나요? 이건 이승환콘서트 보다 더 큰 충돌 우려가 되는 이벤트인 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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