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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을 허성우 예비후보, 예비후보자 홍보물 발송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2일

새누리당 구미을 허성우 예비후보가 22일 예비후보자 홍보물을 지역 유권자들에게 발송했다고 밝혔다.
홍보물에는 위기의 구미시를 구할 차기 국회의원으로 허 후보가 돼야 하는 이유와 그동안 민심 청취를 통해 기록해 온 시민들의 바람들과 지역 숙원 사업을 실천하는 공약이 담겨있다.
핵심 공약으로는 △행복주택 구미 유치 △잡 쉐어링 뱅크(Job Sharing Bank) 운영 △도레이첨단소재 5공단 유치 △삼성·LG 등 대기업 구미 이탈 방지 △전기전자부품소재산업 혁신단지 지정 △구미~대구~대전~포항 잇는 동남권 최대 산업클러스터 형성 △초대형 농축산물 종합물류센터 건립 △농기계임대사업 시범지역 지정 △KTX의 구미 접근성 개선 등이 있다.
또 2030세대 3포(연애·취업·결혼)없는 도시, 여성 행복 도시, 명품 전인(全人)교육 도시, 문화·예술의 도시, 100세 시대 노후 걱정 없는 도시 만들기를 기치로 전 세대가 행복한 구미를 위한 세대별 공약도 제시했다.
또 읍면동별 지역 숙원 사업 관련 공약을 걸고 각계각층의 전문가로 구성된 구미시 창조 혁신 100인 위원회를 발족, 실천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허후보는 “27년 정치 경력과 방송을 통한 전국적 인지도로 구미 문제를 중앙 정치 무대에서 당당하게 해결할 유일한 사람”이라면서 “새누리당 제20대 총선 공약개발본부 자문위원에 위촉된 만큼 허성우의 정책을 통해 시민들의 현명한 판단을 부탁드린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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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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