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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도의원 보궐 선거 2명 예비후보 등록,3명 거론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3일
김지식 전 금오중 총동창회 회장, 박양미 새누리당 경북도당 여성위 부위원장, 허복 의원도 거론

구미시 제3선거구 (상모사곡동, 임오동, 공단1동, 공단2동, 비산동, 광평동, 신평1동, 신평2동) 도의원 보궐선거에 2명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김지식 예비후보(47세)는 금오중학교 총동창회 회장과 구미시 체육회 이사를 역임했으며, 경북대 사회체육학과를 졸업했다.
박양미 예비후보(50세)는 새누리당 경북도당 여성위원회 부위원장과 국제로타리 3630지구 17지역 총재 지역대표를 역임했으며, 계명대 교육대학원 교육심리 전공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의장 출신인 허복 구미시의회 의원도 잠정 후보자로 거론되고 있다.
15일, 새누리당 경북도당(위원장 이한성)은 새누리당 최고위 의결에 따라 4.13 보궐선거 경북지역 구미 3(신평1,2동, 비산동, 공단 1,2동, 광평동, 상모사곡동, 임오동) 광역의원, 성주 가(성주읍, 선남면, 월항면) 기초의원 선거구의 공천관리위원회 구성을 완료했다.
도당은 보궐선거 공관위의 구성이 완료됨에 따라 빠른 시기에 회의를 갖고 후보자에 대한 공모와 심사절차에 들어갈 예정이다.
<공천관리위원>
▷위원장 이한성(경북도당위원장, 문경․예천 국회의원),▷ 부위원장 이광오( 경북도당 상임부위원장)▷ 위원 이선희(경북도당 부위원장), 위원 천기화(경북도당 홍보위원장), 위원 박규탁(경북도당 대변인), 위원 엄경주(경북도당 차세대위원장), 위원 이명희(경북도당 생활개선특별위원장).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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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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