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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온라인 영어 학습·평가시스템’ 공동활용 협약 체결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5일
신입생 맞춤형 영어 학습 시스템 KOLLA 자체 개발, 건양대 등 9개 대학과 공동 활용 추진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24일 본관 소회의실에서 온라인 영어 학습 및 평가시스템(KOLLA)을 타 대학과 공동 활용하기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식에는 김영식 금오공대 총장, 신경욱 kit창의교육원장 및 건양대학교 외 8개 대학의 관련 부서장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KOLLA 시스템에 대한 시연 후 활용 방안 등에 대해 협의하고 협약을 통해 향후 학부교육역량강화를 위해 공동 활용하자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KOLLA(kit Online Language Learning Application) 시스템은 금오공대가 신입생 기초영어능력 향상을 위해 ACE 사업비로 자체 개발한 영어 학습 및 평가시스템이다. 2012년 ACE 사업(교육부의 학부교육 선도대학 육성)에 선정된 금오공대는 학부교육 선도화를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시행해 왔으며, 2014년부터 2년에 걸쳐 영어 학습을 위해 자체 개발된 결과가 KOLLA 시스템이다. 이 프로그램은 ACE 사업의 성과 확산과 공동 활용을 위하여 9개 대학에 무상 제공될 예정이다.

신경욱 kit창의교육원장은 “ACE 사업으로 지난 4년간 학부교육에 대한 관심을 일깨워 학부교육이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다”며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질 높은 우수콘텐츠를 개발하고 타 대학과 공유하여 교육여건을 개선하고 성과를 확산하겠다”고 말했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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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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