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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권 보장, 보조금▪시설 확대 등 장애인 공약 발표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8일
새누리당 백승주 예비후보
↑↑ ▲ 구미시중증장애인자립지원센터 내 예랑보호작업장을 찾아 천연비누 제작과정을 지켜보는 백승주 에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백승주 구미갑 예비후보가 27일 “아름다운 동행, 장애인이 행복한 구미”를 슬로건으로 하는 장애인 공약을 발표했다.
공약에 따르면 이동권 보장을 위한 방안으로 ▲ 신축건물 이동 공간 확보 의무화 규정 확대 ▲ 해피콜 차량 증차 및 요금체계 개선 및기사 친절교육 강화 ▲ 장애인 주차공간, 위반과태료 상향 조정 및 장애인 등록증 명의도용, 대여자 처벌 강화 ▲ 저상버스 도입 확대 등이다.
‘보조금 확대 방안’으로는 ▲ 보장구 보조금 지원 확대 추진 ▲ 활동보조인 및 가족보조인 지원 강화 및 개인 맞춤형 시간제 탄력 운용 ▲ 중증장애인 의료비 지원 확대 등이며, ‘시설 확충 및 일자리 창출 방안’으로는 ▲ 지적장애인 주간 보호센터 시설 및 공간 확충 ▲ 사회적 재활을 위한 교육센터 설립 ▲ 장애인 자영업자, 푸드 트럭 등 우선 배정 ▲ 공공기관 및 기업체, 장애인 고용 촉진 등이다.
‘장애인과 함께하는 공동체 구현 방안’으로는 ▲ 일반인, 장애인 체험 행사 확대 ▲ 문화생활(영화관람, 관광 등) 활성화 지원 ▲ 자원봉사자와 ‘1촌 맺기 사업’ 추진 등을 약속했다.

백 후보는 “선진국의 척도는 장애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문화와 복지정책으로 평가한다”고 전제하고, “장애인들이 일반인들과 어울려 생활하는 것이 결코 불편하지 않도록 하는 것은 국가와 지역사회의 가장 큰 책무중 하나이다. 일반인과 장애인이 아름다운 동행을 통해 장애인이 행복한 구미를 만들어 명품도시로 가는 기틀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2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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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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