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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모두가 국회의원 후보가 되는 구미, 우리가 만들어 가요'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4일
시민에 의한 ‘구자근의 정책 개발’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구미시 갑 국회의원 구자근 예비후보가 ‘시민 모두가 국회의원 후보가 되는 세상을 만들어 가요’를 정책 공모 슬로건으로 시민이 참여하는 총선 정책공약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구자근 예비후보 선대위는“지난 1월16일 예비후보로 등록하면서 시작된 총선 정책 공약 공모는 이달 31일까지 계속될 것”이라면서“보내주신 시민들의 알차고 참신한 정책은 정책자문위원단과 논의를 거쳐 구미를 재도약 시키고, 시민을 행복하게 하는 양질의 자양분으로 활용하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이번 공모는 ‘구자근 사용법’을 시민들의 손으로 직접 만들어 달라는 취지와 함께 개발한 정책을 시민이 직접 감독함으로써 시민과의 약속을 철칙처럼 준수하겠다는 후보의 결연한 의지에서 비롯됐다”고 취지를 설명했다.

아울러 공모 주제는“정치, 경제, 일자리, 민생, 복지, 교육, 문화, 지역 현안 등 전 분야를 망라하고 있다”며 “구미시민이면 누구나 PC와 스마트폰을 통해 공모사이트 (http://구글독스/구자근사용법/)에 접속해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한 “온라인 공약 공모와 함께 응모내용을 글로 쓰기 어려운 경우는 성명과 연락처, 제목만 적어 구자근 후보의 페이스북이나 블로그 등에 남겨주시면 정책 담당자가 직접 찾아가 고견을 반영하는 정책 개발단도 운영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공모 결과를 별도로 발표할 계획인 선대위는 “공모해 주신 시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은 당 차원의 공약과 지역 공약으로 나눠 적극 검토해 반영토록 하겠다”면서“시민 모두가 국회의원 후보가 되는 정책개발 시민 캠페인은 정치에 대한 시민의 관심도를 제고해 민주사회를 발전시키는데도 취지를 두고 있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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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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