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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노총 구미지부 의장과 구미경제발전 방안논의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6일
백성태 예비후보
ⓒ 경북문화신문

새누리당 백성태 예비후보가 4일, 한국노총 구미지부를 방문하고, 원종도 의장, 한국노총중앙법률원 노동교육상담 최창기 소장과 구미경제발전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고 밝혔다.
백성태 후보는 “구미경제를 살리기 위해서는 기업의 유치가 무엇보다도 중요하지만, 기업의 경쟁력을 살리기 위해서는 양질의 노동력 공급이 중요하다고 인식, 노동자 입장에서 바라본 구미경제 현실에 대한 인식과 문제해결 방안 그리고 노사가 상생하는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덧붙였다.
이날, 원종도 의장은 “국회의원에 당선되면 매 분기 한 번 정도는 꼭 방문해 노동자들과 대화의 장을 마련하는 것이 구미경제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 “1973년 구미국가산업단지 지정 후 박정희 전 대통령만이 실질적 지원과 관심을 보였을 뿐, 이 후 대통령들은 구미 방문을 했지만 구미국가산업단지에 대한 직접적인 지원과 관심은 없었으며, 오히려 역차별에 가까운 대우를 받았다.”고 말했다.
또 “노·사·정 관계의 상생을 위한 심도 있는 대화가 필요하다.”며 “백성태 후보가 당선되면 새로운 기업 유치에 적극적인 관심을 갖는 것은 물론,기존 기업들의 경기가 살아날 수 있도록 특별지원책을 강구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백 후보는 “원종도 의장이 구미경제를 위해 요청한 내용들을 심도있게 파악해 꼭 실천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노·사·정이 상생하는 길을 찾는 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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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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