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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구호개발 NGO 구미유치 적극 추진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7일
새누리당 백승주 예비후보
 
새누리당 구미갑 백승주 예비후보가 국제구호개발 NGO 구미 유치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아에 앞서 백후보는 지난 24일 현대HCN 새로넷방송이 주관한 합동토론회를 통해 복지문화 정책의 일환으로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의 중요성을 언급한 바 있다.
백 후보는 “국제구호개발 NGO는 국외를 대상으로만 구호 활동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오해하는 분들이 많다.”면서 “국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무료 진료 의료봉사’, ‘무료 집짓기봉사’, ‘실버하우스 운영’, ‘소외아동을 위한 교육지원’ 등의 구호활동에 앞장서고 있다.”고 말했다.
백 후보는 또 “국제구호개발 NGO와 구미시, 구미 입주 기업 간의 협력을 통해 구미시와 구미의 기업들을 세계 여러 나라에 홍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면서 “국제구호개발 NGO 구미 유치는 구미 기업들의 홍보와 경제 활성화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백 후보는 “국제구호개발 NGO는 구호활동 뿐만 아니라 소외계층, 청소년, 노인 등 각 계층을 위한‘무료음악회’, ‘무료콘서트’, ‘청소년 축제’와 같은 지역 콘텐츠 개발에도 앞장서고 있다.”면서 “이번 유치를 통해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는 물론, 문화콘텐츠 개발에도 큰 기여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미 UN 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특별 협의 지위를 부여받은 국제구호개발 NGO와 대화를 나누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힌 백 후보는 이번 복지문화 정책은 해당 분야 최고의 교육 문화 예술인과 지역 출신 교수,기관장들이 협력한 가운데 실질적 복지문화정책으로 그 결과를 가늠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피력했다.


온라인 뉴스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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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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