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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오공대 ‘산업 현장인력 교육’ 무상 지원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8일
기능성 하이테크 섬유 관련 참여기업 모집
ⓒ 경북문화신문
금오공과대학교(총장 김영식)가 6일 “미래 신성장 동력산업으로 각광 받고 있는 산업용 기능성 하이테크 섬유 산업에 필요한 현장 인력 교육을 무상으로 지원한다”고 밝혔다.

금오공대 산학협력단(단장 곽호상)은 산업통상자원부에서 실시하는 경제협력권 산업육성사업의 일환인 ‘산업용 기능성 하이테크 섬유 산업 생태계 육성 및 사업화 지원사업’에 참여하는 관련 기업들에게 다양한 교육 및 지원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지원 사업은 경북테크노파크 천연염색재료연구소가 주관하고, 금오공대 산학협력단, 한국섬유기계연구원, 한국신발피혁연구소가 참여하고 있다. 금오공대는 관련기업 매출증대 및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 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기업의 네트워킹과 맞춤형 역량 강화 교육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국내·외 컨퍼런스 운영과 세미나 등 정보교류를 위한 네트워킹 활성화를 추진하고, 현장인력에 대한 다양한 무상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의 책임자인 금오공대 최성대 중소기업산학협력센터 소장은 “지역 기업과 연구기관이 상호 협력해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최선의 지원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새로운 먹거리와 신규 일자리 창출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10일, 대구 엑스코에서는 기능성 하이테크 섬유 기업 네트워킹 지원 및 CEO역량강화 교육이 진행되고, 9일부터 11일까지는 관련 지원산업 유망품목 성과 전시회가 개최될 예정으로, 관심 있는 기업은 참여 가능하다.
하이테크 섬유 지원사업 수혜기업은 사업자등록증 기준 소재지가 대구⋅경북⋅부산으로, 관련 분야 기업이면 오는 15일까지 신청 가능하다.
문의: 금오공대 산학협력단(054-478-7240)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0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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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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