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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수돗물 수질기준 `적합`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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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상하수도사업소(소장 김휴진)가 정기적으로 수돗물 수질검사를 실시해 먹는 물 수질기준에 적합 판정을 받아 안전한 수돗물임이 판명됐다.

먹는물 수질검사 59개 항목에 대한 검사 결과를 살펴보면 일반세균, 총대장균군, 대장균 등 미생물은 불검출로 나타났으며 중금속, 페놀, 암모니아성질소와 같은 인체에 유해한 무기물질과 유기물질 모두 불검출 및 기준치 이하로 나타났다. 또한 냄새, 맛, 증발잔류물과 같은 심미적 영향물질도 기준치 이하로 적합판정을 받았다.

구미시상하수도사업소는 정수장에서 생산되는 수돗물을 매일 2회 탁도 외 6개 항목을 검사하고 있으며 주간검사로는 탁도 외 21개 항목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 또 매월 1회 경상북도보건환경연구원에 먹는 물 수질 전항목 검사를 의뢰하고 있고 수도꼭지와 노후관 수도꼭지 63개소에 대한 수질검사도 매월 1회 이상 실시하고 있다. 이외에도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급수시설에 대해서도 주기적으로 수질검사를 실시해 수돗물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노상철 정수과장은 “수돗물에 대한 수질검사를 철저히 시행해 시민이 수돗물을 깨끗하고 안전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수돗물 수질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수질검사 결과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구미시 상하수도사업소 홈페이지(http://water.gumi.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경북문화신문 기자 / gminews@hanmail.net입력 : 2016년 03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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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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