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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다락 토요문화학교 무료 수강생 모집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15일
연극과 복합예술장르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
ⓒ 경북문화신문
2016 경북 꿈다락 토요문화학교 ‘HaHa! HoHo! 가족은 웃음이_DA!’프로그램이 무료 수강생을 모집한다.

꿈다락 토요문화학교는 경상북도와 경북문화예술교육지원센터가 주관하고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이 협력하며 (사)문화창작집단 공터_다가 운영하는 학교 밖 토요일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이다. 주 5일 수업제를 맞아 매주 토요일 아동, 청소년이 문화예술 소양을 함양하고 또래, 가족 간 소통할 수 있는 여가문화의 조성을 목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사)문화창작집단 공터_다(대표 황윤동)의 ‘HaHa! HoHo! 가족은 웃음이_DA!’는 가족을 대상으로 연극과 복합예술장르를 활용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가족 간 관계개선 및 소통방법을 찾아가는 프로그램이다.
나를 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하고 자신을 사랑하는 법, 사랑을 표현하는 법 등을 배우고 실현함은 물론 다양한 추억만들기 활동을 진행한다. 이를 통해 얻어진 자료들을 기반으로 가족연극을 만들고 공감과 소통을 이루어낸다.
ⓒ 경북문화신문

수업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3시까지 3시간씩 진행되며 4월 2일 시작해서 12월 3일까지 총 30차시로 이루어진다.
수강생은 초등저학년과 학부모 1인 이상 혹은 초등고학년과 학부모 1인 이상의 가족으로 각 반 20명씩(10가족) 총 40명(20가족)을 모집한다. 모집된 각 반은 격주 운영과 합반 수업 병행으로 진행된다.
교육 장소는 소극장 공터_다(구미시 금오시장로 4, 아트센터DA 지하)와 상상공간 놀_다(3층)에서 이루어진다. 모집기간은 3월 14일부터 충원 시까지다.

황윤동 대표는 “이번 ‘HaHa! HoHo! 가족은 웃음이_DA!’프로그램이 문화예술 체험의 즐거움과 더불어 주말 여가 문화활동의 정착 및 가족 간의 소통과 공감지수를 높여줄 것”이라고 밝혔다.

프로그램에 대한 참가문의 및 접수는 054-444-0604로 하면 된다. 일체의 수업료는 무료이며 프로그램 중 간식도 제공된다.


교육부 기자 / 입력 : 2016년 03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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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에 문외한이지만, 선생님의 그림에서 여름의 역동성이 느껴집니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몰랐던 것 배우게 되네요. 멋진 조상의 유산 배우고 갑니다.^^
라면 먹으러 축제에 가야겠군요. 타지 방문객 통계도 한 명 더 올리고. ^^
벚꽃처럼 화려하지 않아도, 장미처럼 유명하지 않아도, 낮은 곳에서 저마다 작은 결실 피워내는 식물들의 위대함을 느낍니다. 냉이꽃처럼...
선산봉황시장의 2층은 현재 어떻게 되었을까요? 좋은 결과를 지속적으로 내고 있을까요? 궁금합니다.
음악으로 보자면 어설픈 공연자 2백만원씩 5명 보다는 유명한 1명이 공연의 질을 더 높일 수 있죠. 그런데 스티븐 해링턴? 누가 아시나요? 그냥 행사 추진자가 좋아하는 사람 아닌가? 지역 예술가들을 우대하되 기준을 객관화해서 정치인이나 지방권력자 친분으로만 하지 말고요.
지역의 예술가들이 함께하고 성장할 수 있는 정책 집행이 아쉽군요. 음악이건 미술이건... 너무 외국 유명인에게 기대는 것은 좀... ㅠ.
건강하셔서 좋은 글 많이 주시기 바랍니다.
5억원. 가본 사람이 5만명이면 인당 1만원. 그 만큼의 가치를 주나요? 구미 연간 예산 2조원. 구미시민 40만명. 시민 1명당 5백만원. 난 왜 구미시의 공공서비스를 연간 10만원도 못받는 느낌이지?
금오산 정상 케이블카 설치가 추진되곤 했나보군요. 산은 '걸어 올라갈 수 있는 자' 들에게 문을 열어주게 두면 좋겠군요. 저는 딱 한번 ^^. 전국에 우후죽순처럼 지자체 케이블카 사업이 추진됐는데... 돈 버는 곳은 '여수 해상케이블카', '남산 케이블카' , '설악산 케이블카' 정도라고 하는군요. 나머지는 모두 극심한 적자라고... 좀 지난 기사기는 하지만... 혹 금오산에 케이블카 눈독들인 정치인 계시다면 조심하시는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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